2025.08.31 (일)

  • 구름많음동두천 29.3℃
  • 맑음강릉 33.1℃
  • 구름많음서울 29.7℃
  • 구름조금대전 30.6℃
  • 구름조금대구 30.8℃
  • 맑음울산 31.3℃
  • 구름조금광주 30.5℃
  • 맑음부산 31.2℃
  • 맑음고창 31.0℃
  • 맑음제주 31.5℃
  • 구름많음강화 28.8℃
  • 구름조금보은 27.9℃
  • 맑음금산 29.4℃
  • 구름조금강진군 30.8℃
  • 맑음경주시 31.7℃
  • 구름조금거제 30.6℃
기상청 제공

의료/보건

광명시, 아토피·천식 등 알레르기질환 의료비 지원

18세 이하 광명시민 대상… 최대 30만 원 의료비 및 보습제·흡입기 지원

 

(포탈뉴스통신) 광명시는 오는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아토피·천식 등 알레르기질환 의료비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이번 사업은 알레르기질환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건강한 생활을 돕기 위해 마련했다.

 

지원 대상은 광명시에 거주하는 18세 이하(2006년 9월 1일 이후 출생자) 아동·청소년 중 아토피 피부염(L20), 천식(J45·J46), 알레르기비염(J30) 중 하나 이상 진단 받은 자다.

 

생계·의료급여 수급자이거나, 건강보험료 기준(직장가입자 월 12만 7천500원 이하, 지역가입자 월 5만 7천 원 이하, 장기요양보험료 제외)을 충족하면 된다.

 

또는 ‘아토피·천식 안심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경우에도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내용은 ▲알레르기질환 관련 본인부담 의료비(검사비, 약제비, 치료비) 최대 30만 원 ▲천식 환자 대상 네뷸라이저(흡입기) 비용 최대 5만 원 ▲아토피피부염 환자 대상 연 1회 보습제 1개 등이다.

 

의료비 지원은 2025년에 발생한 비용에 한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신청은 광명건강생활지원센터(오리로 1018, 광명종합사회복지관 3층)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점심시간(12~13시), 주말 및 공휴일은 제외한다.

 

제출 서류는 ▲질병코드가 기재된 진단서·진료확인서·소견서 중 1부 ▲주민등록등본 ▲소득 증빙자료 ▲진료비 및 약제비 영수증, 진료비 세부 내역서 ▲통장 사본 등이다.

 

나기효 건강위생과장은 “알레르기질환은 꾸준한 관리가 중요한 만큼 이번 지원사업이 지속적인 치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대상자는 기한 내에 신청해 혜택을 놓치지 않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광명시보건소 광명건강생활지원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광명시]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
소타텍 코리아(SotaTek Korea), 한국어 가능한 개발자 + BA 모델로 한국 스타트업과 성공적인 앱 개발 동반자 역할 수행 (포탈뉴스통신) 베트남의 기술 기업 소타텍(SotaTek)의 한국 지사인 소타텍 코리아(SotaTek Korea)는 많은 한국 스타트업들의 신뢰받는 기술 파트너로 자리잡고 있다. 베트남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와 한국어를 구사하는 비즈니스 애널리스트(BA)가 협력하는 모델을 통해, 소타텍 코리아는 유연하고 비용 효율적인 소프트웨어 개발 솔루션을 제공하며 높은 성과를 보장한다. 전통적인 아웃소싱 모델과 달리, 소타텍의 BA는 고객과 직접 소통하며 요구 사항을 수집하고 제품을 테스트하는 역할을 한다. 전체 개발 과정은 베트남의 경험豊한 엔지니어 팀에 의해 수행된다. 이 모델은 언어 장벽이나 기술적 요구 사항의 오해 없이 최대 60%의 비용 절감 효과를 가져온다. 소타텍 코리아는 단순히 인력을 제공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기술 컨설팅 역할도 수행한다. 아이디어 기획, MVP 디자인부터 제품 배포 및 운영까지 스타트업을 전방위적으로 지원한다. 최근 몇 년간, 소타텍은 핀테크, 교육, 전자상거래, 디지털 헬스케어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트업과 협력하여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했다. 일부 제품은 수만 번 다운로드되었으며, 첫 투자 유치에도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