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31 (일)

  • 구름많음동두천 29.3℃
  • 맑음강릉 33.1℃
  • 구름많음서울 29.7℃
  • 구름조금대전 30.6℃
  • 구름조금대구 30.8℃
  • 맑음울산 31.3℃
  • 구름조금광주 30.5℃
  • 맑음부산 31.2℃
  • 맑음고창 31.0℃
  • 맑음제주 31.5℃
  • 구름많음강화 28.8℃
  • 구름조금보은 27.9℃
  • 맑음금산 29.4℃
  • 구름조금강진군 30.8℃
  • 맑음경주시 31.7℃
  • 구름조금거제 30.6℃
기상청 제공

사회

대구시, 품질검수단 확대 운영… “부실시공 NO, 안전공사 OK”

대구시 품질검수단, 9월부터 15개 분야 103명으로 확대 운영

 

(포탈뉴스통신) 대구광역시 도시건설본부는 오는 9월부터 ‘공공건설공사 품질검수단’을 기존 9개 분야 58명에서 15개 분야 103명으로 대폭 확대 운영한다.

 

이는 공공건설공사의 부실 공사를 사전에 차단하고,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고품질·무재해 건설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조치다.

 

품질검수단은 지난 2023년 9월부터 건축, 토목, 전기, 기계, 조경 등 9개 분야 58명으로 운영돼 왔으며, 이번 확대를 통해 토목 분야를 도로교통·토목구조·토목시공 등 7개 분야로 세분화하고, 기타 분야의 인력도 늘려 전문성을 한층 강화한다.

 

최근 대형 공공건설 현장에서 안전사고와 부실시공 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정부 차원에서도 전국 2만여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부실시공 점검을 강화하고 있다.

 

이에 대구시 도시건설본부는 현장 중심의 사전 예방 시스템과 전문가 합동 점검의 필요성에 적극 대응하고자 품질검수단 운영을 확대했다.

 

품질검수단은 대구시가 발주하는 공공건설현장의 흙막이공사, 방수공사 등 주요공법 선정 자문과 품질 검수, 예비준공검사 등 설계 및 시공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하며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금까지 총 119회(토목 28회/건축 39회/기계·전기·조경 52회)의 전문가 자문을 통해, 주요 공공건설현장에서 자재, 공법, 시공 과정을 꼼꼼히 점검하고 기술 자문을 제공해 공사의 품질을 향상시키고 부실시공을 사전에 예방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김병환 대구광역시 도시건설본부장은 “품질검수단의 효율적인 운영으로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품질관리를 강화해 시민 안전과 예산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하고, ‘부실없는 안전한 공사, 신뢰받는 공공건설’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구시]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
소타텍 코리아(SotaTek Korea), 한국어 가능한 개발자 + BA 모델로 한국 스타트업과 성공적인 앱 개발 동반자 역할 수행 (포탈뉴스통신) 베트남의 기술 기업 소타텍(SotaTek)의 한국 지사인 소타텍 코리아(SotaTek Korea)는 많은 한국 스타트업들의 신뢰받는 기술 파트너로 자리잡고 있다. 베트남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와 한국어를 구사하는 비즈니스 애널리스트(BA)가 협력하는 모델을 통해, 소타텍 코리아는 유연하고 비용 효율적인 소프트웨어 개발 솔루션을 제공하며 높은 성과를 보장한다. 전통적인 아웃소싱 모델과 달리, 소타텍의 BA는 고객과 직접 소통하며 요구 사항을 수집하고 제품을 테스트하는 역할을 한다. 전체 개발 과정은 베트남의 경험豊한 엔지니어 팀에 의해 수행된다. 이 모델은 언어 장벽이나 기술적 요구 사항의 오해 없이 최대 60%의 비용 절감 효과를 가져온다. 소타텍 코리아는 단순히 인력을 제공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기술 컨설팅 역할도 수행한다. 아이디어 기획, MVP 디자인부터 제품 배포 및 운영까지 스타트업을 전방위적으로 지원한다. 최근 몇 년간, 소타텍은 핀테크, 교육, 전자상거래, 디지털 헬스케어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트업과 협력하여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했다. 일부 제품은 수만 번 다운로드되었으며, 첫 투자 유치에도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