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1 (일)

  • 구름많음동두천 5.4℃
  • 흐림강릉 6.4℃
  • 구름많음서울 8.4℃
  • 맑음대전 6.5℃
  • 흐림대구 7.3℃
  • 흐림울산 8.1℃
  • 맑음광주 8.3℃
  • 흐림부산 8.6℃
  • 맑음고창 5.5℃
  • 구름많음제주 10.7℃
  • 구름많음강화 3.2℃
  • 구름많음보은 5.8℃
  • 맑음금산 6.2℃
  • 맑음강진군 5.0℃
  • 흐림경주시 5.7℃
  • 흐림거제 8.6℃
기상청 제공

스포츠

무주군, 2025 족구코리아 디비전 J1리그 플레이오프

7월 5일부터 8주간 진행된 경기 상위 팀 출전

 

(포탈뉴스통신) ‘2025년 족구코리아 디비전 J1리그’ 플레이오프가 지난 29일과 30일 무주국민체육센터에서 내빈과 선수, 대회 관계자 등 5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2025년 족구코리아 디비전 J1리그’는 대한민국족구협회가 주최·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이 후원한 가운데 7월 5일부터 8주간 진행됐다.

 

11월 29일에는 LG 디오스, 논산시민족구단, 생거진천RUN, 쏘디엔레오파드, 이천시민족구단, 전라남도체육회 등 남자부 6강 경기가 개최됐으며, 30일에는 남자3·4위전을 비롯한 남·녀 결승전 경기가 펼쳐졌다. 여자부는 JK-PRO, 조이킥 스포츠 팀이 우승컵을 높고 치열하게 맞붙었다.

 

결승전 경기는 오전 10시부터 KBSn 스포츠 채널을 통해 전국에 생중계됐다.

 

황인홍 무주군수는 “우리 민족의 전통 구기로서 대중성과 경쟁력을 갖춘 스포츠 종목인 족구 활성화에 대회 개최지로서 무주가 함께하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2024 대회에 이은 2025 대회의 무주개최는 족구코리아의 위상을 한층 더 높이고, 무주가 K-스포츠의 중심이자 족구 친화 도시로 자리매김하는 데 필요한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대한민국족구협회는 무주군과의 상생발전을 위해 지난 7월 고향사랑기부금 5백만 원을 기탁했으며, 8월에는 대한민국족구협회 여성 지도자 워크숍, 전국 경찰관서 전국 동호인 족구대회를 등을 무주에서 개최한 바 있다.

 

오는 12월에는 약 350명이 참석하는 ‘전국 족구심판 아카데미 강화교육’을 1박2일 일정으로 총 2회 실시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전북도무주군]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이 대통령, 내달 1~4일 싱가포르·필리핀 순방…AI·원전 논의 (포탈뉴스통신) 이재명 대통령은 오는 3월 1일부터 4일까지 싱가포르와 필리핀을 국빈 방문한다고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이 대통령은 먼저, 1일부터 3일까지 싱가포르에서 로렌스 웡 총리와 정상회담 및 친교 오찬, 타르만 샨무가라트남 대통령과 면담 및 국빈 만찬 등 일정을 가질 예정이다. 양국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AI 커넥트 서밋'에도 참석해 양국의 미래 AI 리더들과 대화를 나눈다. 싱가포르는 역내 자유무역질서를 선도하는 교통, 물류 및 금융의 허브로, 한-싱 양국은 작년 수교 50주년을 맞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수립한 바 있다. 이번 국빈 방문을 계기로 양국은 격상된 관계에 걸맞게 통상·투자·인프라 등 기존 협력을 한층 공고히 하는 한편, AI·원전 등 미래 유망 분야로 협력의 외연을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대통령은 이어 3일부터 4일까지 필리핀 마닐라를 방문해 페르디난드 로무알데즈 마르코스 주니어 대통령과 정상회담 및 국빈만찬을 갖고 비즈니스 포럼 등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필리핀은 우리나라가 동남아시아에서 최초로 수교를 맺고, 아시아 국가 가운데 최초이자 최대 규모로 한국전쟁에 파병한 전통적 우방국이다. 특히 한-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