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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유성구, 대덕특구·지역단체가 함께한 나눔 실천

장학금·패딩 조끼·성금 등 과학 꿈나무·취약계층 겨울나기 등 지원

 

(포탈뉴스통신) 대전 유성구는 대덕연구개발특구기관장협의회가 과학 인재 육성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장학금 63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장학금은 아동·청소년이 과학적 호기심을 키우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덕특구 전문 기관과 연계한 꿈나무 과학멘토사업 등 과학 문화 확산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편, 대덕연구개발특구기관장협의회는 대덕특구 발전과 기관 간 협업을 위해 1976년 설립된 단체로, 유성구와 대덕특구 내 70여 개 연구·공공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같은 날 노은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총 100만 원 상당의 패딩 조끼를 취약계층 독거노인에 기부했으며,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노철호 총무는 성금 100만 원을 추가로 기탁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지역 발전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마음을 모아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기탁이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하고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유성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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