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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제주시, 67억 원 투입 구제역 청정지역 유지 ‘총력’

악성가축전염병 유입 차단 강화 등 상시 방역체계 구축

 

(포탈뉴스통신) 제주시는 올해 67억 원을 투입해 악성가축전염병 유입 방지와 세계동물보건기구(WOAH)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 지위를 유지하기 위한 상시방역체계를 구축한다.

 

우선, 31억 원을 투입해 악성가축전염병 특별방역대책 상황실 연중 운영으로 유사시 신속 대응체계를 마련하고, 거점소독시설 5개소와 통제초소 3개소를 상시 운영해 악성가축전염병 차단방역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축종별 가축전염병 발생 사전예방을 위해 18억 원을 투입해 축산농가에 가축전염병 예방약품과 기생충 구제제를 지원한다. 아울러 인수공통전염병 예방을 위해 소 브루셀라·결핵병 특별검진을 강화해 감염축을 조기에 색출할 방침이다.

 

현장 중심 차단방역 강화를 위해서도 18억 원을 투입한다. 축종별 맞춤형 질병 컨설팅을 추진하고, 방역인프라 시설 및 소독시설 사업 등을 지원해 축산 현장을 중심으로 차단방역을 한층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송상협 청정축산과장은 “2026년에는 현장 중심의 상시 방역체계를 구축하고, 축산농가의 책임 있는 방역의식 고취를 통해 청정 제주의 위상을 한층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제주도 제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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