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4 (수)

  • 흐림동두천 -1.9℃
  • 구름조금강릉 6.2℃
  • 맑음서울 1.2℃
  • 구름많음대전 4.0℃
  • 맑음대구 6.2℃
  • 맑음울산 8.5℃
  • 맑음광주 8.5℃
  • 맑음부산 8.5℃
  • 구름조금고창 8.1℃
  • 맑음제주 13.0℃
  • 흐림강화 -0.8℃
  • 구름조금보은 2.9℃
  • 구름많음금산 6.2℃
  • 맑음강진군 9.2℃
  • 맑음경주시 7.3℃
  • 맑음거제 7.2℃
기상청 제공

사회

전남소방, ‘대설·한파 대비 소방관서 대처상황 점검회의’ 개최

도내 22개 소방관서장 화상회의… 습설 붕괴·빙판길 사고 등 재난 유형별 선제적 대응책 주문

 

(포탈뉴스통신) 전남소방본부(본부장 주영국)는 9일, 오는 12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보된 기상 악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전남 도내 22개 소방관서가 참여하는 ‘대설·한파 대비 소방관서 대처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소방본부 관계자 및 일선 소방서 재난 대응 책임자인 대응구조과장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주말 기간 전남 권역의 기상 전망을 공유하고 관서별 세부 대응 대책과 유관기관 협조 사항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회의를 주재한 박보영 구조구급과장은 기상 특보 발효 시 예상되는 주요 사고 유형을 분석하고, 현장 지휘관들에게 빈틈없는 긴급대응체계 유지를 주문했다.

 

주요 당부사항으로는 ▲습설 시 붕괴 사고 대비 유압장비 등 중량물 구조장비 가동태세 100% 유지 ▲도로 결빙 및 교통사고 현장 활동 시 2차 안전사고 방지 매뉴얼 준수 ▲소방(구급)차량의 안전운행 ▲한랭질환자 이송을 위한 구급차 내 보온물품 상시 적재 등 빈틈없는 현장 밀착형 대응을 주문했다.

 

주영국 전남소방본부장은 “이번 주말 광주·전남 지역에 대설과 한파가 동시에 예보된 만큼, 단순한 대응을 넘어선 철저한 사전 준비가 필수적”이라며, “신속하고 적절한 소방력 투입으로 도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주말을 보낼 수 있도록 재난 방재 및 상황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전남소방]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
‘호매실 스카이시티’ 대출 규제 피한 수도권 오피스텔.. 신분당선 역세권 오피스텔 주목 (포탈뉴스통신) 경기 수원시 호매실지구 역세권의 새로운 주거형 오피스텔로 주목받는 "호매실 스카이시티"가 부동산 업계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이 단지는 도보 3분 거리의 신분당선 호매실역(2029년예정) 초역세권 입지를 갖춰 서울 강남권으로의 출퇴근 편의성이 크게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분당·광교를 잇는 신분당선 연장선 호매실역이 개통되면 강남역까지 약 40분대 이동이 가능할 것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무엇보다 호매실 지역은 생활 인프라와 다양한 개발 호재가 겹치는 입지라는 점이 반복적으로 강조된다. 홈플러스, 롯데시네마, 화홍병원 등 생활 편의시설과 초·중·고교 학군이 가까이 형성돼 실거주 환경이 뛰어나고, 어울림공원·물빛찬공원·금곡저수지 등 녹지 공간이 풍부해 쾌적한 주거 여건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또 다른 주요 장점으로 GTX-C 노선 개통 호재가 꼽힌다. 2027년 예정된 광역급행철도 GTX-C 노선이 수원역을 통해 삼성역까지 연결되면, 수도권 주요 핵심 지역 이동 시간이 획기적으로 단축돼 교통 접근성 프리미엄이 더욱 커질 전망이다. 이러한 광역 교통망 확충은 호매실 일대 전체의 지가 상승과 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