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5 (목)

  • 구름많음동두천 8.5℃
  • 맑음강릉 12.8℃
  • 연무서울 9.9℃
  • 연무대전 11.9℃
  • 맑음대구 17.6℃
  • 맑음울산 18.2℃
  • 연무광주 14.9℃
  • 맑음부산 17.8℃
  • 맑음고창 11.1℃
  • 맑음제주 18.4℃
  • 맑음강화 6.9℃
  • 맑음보은 12.0℃
  • 맑음금산 12.4℃
  • 맑음강진군 16.0℃
  • 맑음경주시 18.1℃
  • 맑음거제 16.1℃
기상청 제공

사회

강진소방서, 공공기관 AED 담당자 대상 소방안전교육 실시

 

(포탈뉴스통신) 강진소방서(서장 정용인)는 강진군 보건소 3층 대회의실에서 강진군 내 공공기관 자동심장충격기(AED) 담당자를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1월 인사이동으로 공공기관 내 AED 담당자가 변경됨에 따라, 신규 담당자들의 초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대처가 가능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실효성 중심으로 진행됐다. 먼저 강진군 보건소 염요한 주무관이 AED의 기본 개념과 작동 원리, 평상시 점검 방법 등 관리 담당자로서 반드시 숙지해야 할 기본적인 이론 교육을 진행했다.

 

이어 강진소방서 소방안전강사인 소방장 윤슬빈이 심폐소생술(CPR)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을 중심으로 한 실습형 교육을 실시해, 교육 참여자들이 실제 상황을 가정해 직접 체험하며 응급처치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했다.

 

정용인 강진소방서장은 “심정지 환자 발생 시 초기 대응이 생명을 좌우하는 만큼, AED 담당자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생명 보호를 위해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진소방서는 공공기관을 비롯한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AED 관리 실태 점검과 응급처치 교육을 꾸준히 실시해 군민의 응급 대응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다.


[뉴스출처 : 강진소방서]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한·일 정상 "포괄적 협력 필요성 공감…관계 당국 간 논의 개시" (포탈뉴스통신)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와의 정상회담 후 가진 공동언론발표에서 "문명사적 전환기 속에서 한일 양국이 협력의 깊이를 더하고 그 범위를 넓혀 나가는 일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대적 과제"라고 밝혔다. 일본 나라현에서 열린 이번 회담은 다카이치 총리 취임 이후 첫 한국 대통령의 일본 방문이자, 양국이 정착시켜 온 셔틀외교의 연장선에서 열렸다. 이 대통령은 공동언론발표에서 "지난해 10월 다카이치 총리께서 취임 직후 대한민국 경주를 방문해 주셨고, 이번에는 제가 석 달 만에 한국 대통령으로서는 처음으로 이 '나라' 지역을 방문했다"며 "경주와 나라는 모두 고대 문화와 전통, 그리고 유구한 역사를 간직한 고도로서 한일 간 교류와 협력의 역사를 상징하는 도시"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먼 옛날 이곳에서 우리의 조상들은 서로 마음의 문을 열고 기술과 문화를 나누며 함께 손을 잡고 발전해 왔다"며 "이러한 교류와 협력의 전통은 오늘날 한일 양국 관계를 지탱하는 소중한 자산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오늘날 한일 양국은 단순한 교류를 넘어 가까운 이웃으로서 경제와 사회, 문화 전반에 걸쳐 서로의 삶과 미래를 폭넓게 공유하고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