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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전 중구, 2026년 평생교육협의회 개최

‘중구가 대학이다. 온마을이 캠퍼스다’ 비전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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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호]대전 중구는 20일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중구청장(협의회 의장), 평생교육 전문가, 지역 교육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중구 평생교육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중구 평생교육협의회는 평생교육 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평생교육전문가, 지역교육기관 관계자 등 총 12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날 회의에서 위원들은 2025년도 평생교육 주요 성과를 되짚어보고, 이를 바탕으로 수립된 ‘2026년 평생교육 주요 사업 추진계획’을 공유했으며, 구민 체감도를 높이기 위한 평생교육 활성화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했다.

 

구는 이번 협의회에서 제안된 현장의 목소리를 2026년도 사업 운영에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구민 누구나 소외됨 없이 학습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중구 관계자는 “이번 협의회에서 논의된 다양한 의견은 중구가 평생학습도시로 한 단계 더 도약하는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보편적 평생학습 체계를 구축하고 각 기관과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누구나 배우고, 가르치고, 성장할 수 있는 평생 학습 공동체 도시, 중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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