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탈뉴스통신) 고흥군의회는 오는 1월 20일 오후, 동강면 청정식품농공 단지에서 발생한 화재와 관련하여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과 현장을 찾아 화재 상황과 피해 현황을 긴급 점검 했다.
이번 화재는 이날 오후 1시 34분경 발생했으며, 화재 발생 직후 소방차 10여대가 출동해 대응 1단계 발령하고 진화 작업에 나섰다. 불길은 공장 인근 장동마을 쪽산으로 일부 확산돼 헬기가 투입되는 등 대대적인 진화 작업이 이뤄졌으며, 오후 3시30분경 고흥소방서와 16개 읍면 진화대가 합류하여 진화 작업에 나섰다.
현장을 방문한 고흥군의회 의원들은 화재 진화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신속한 대응으로 추가 피해를 막은 소방 관계자들을 격려 했다. 또한 산불 확산 방지와 잔불 정리 등 사후 안전 관리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고흥군의회는 앞으로도 재난 발생 시 신속한 현장 확인과 대응을 통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뉴스출처 : 고흥군의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