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1 (수)

  • 맑음동두천 -10.0℃
  • 맑음강릉 -2.1℃
  • 맑음서울 -9.1℃
  • 구름조금대전 -5.8℃
  • 맑음대구 -3.8℃
  • 맑음울산 -3.8℃
  • 구름많음광주 -2.8℃
  • 맑음부산 -1.3℃
  • 흐림고창 -5.9℃
  • 제주 2.1℃
  • 맑음강화 -9.7℃
  • 구름조금보은 -6.5℃
  • 맑음금산 -5.7℃
  • 구름많음강진군 -1.7℃
  • 맑음경주시 -4.4℃
  • -거제 -1.0℃
기상청 제공

의료/보건

평택시 송탄보건소, B형 인플루엔자 증가세! "고위험군 예방접종 당부"

 

(포탈뉴스통신) 평택시는 최근 인플루엔자가 소아와 청소년을 중심으로 소폭 증가세를 보이고, B형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검출률이 증가함에 따라 손 씻기, 마스크 착용 등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예방접종을 받지 않은 고위험군은 지금이라도 접종을 받을 것을 권고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중순 이후 꾸준하게 감소세를 보이던 독감 확진자 수는 7주만인 올해 1월 2주 차(1.4.~1.10.)를 기점으로 증가세로 돌아섰다. 이 기간 의원급 의료기관의 독감 의심환자는 외래환자 1000명당 40.9명으로 전주(36.4명)보다 12.3% 늘었다. 이번 절기 유행기준(9.1명)을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특히 유행하는 독감 바이러스 종류가 달라졌다. 호흡기 검체 분석 결과 지난해 말 A형 36.1%, B형 0.5%였던 검출률은 올해 2주차에 A형 15.9%, B형 17.6%로 판도가 바뀌었다. 앞서 A형 독감에 걸렸다가 회복했더라도 B형 독감에 또 걸릴 수 있다는 얘기다.

 

평택시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통상적으로 늦겨울에서 이른 봄에 유행하던 B형 인플루엔자가 올해는 조금 이르게 유행 양상을 보여, 인플루엔자 유행이 다시 증가세를 보일 우려가 있다”며, “아직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받지 않으신 65세 이상 어르신과 어린이, 임신부 등 고위험군 분들은 지금이라도 예방접종을 받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인플루엔자 발생과 전파 예방을 위해서는 손 씻기, 기침할 때는 옷소매로 코와 입을 잘 가리기, 사람이 많이 모이는 밀폐된 공간에서는 마스크 착용하기, 실내에서는 자주 환기하기 등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평택시]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
암보험 비갱신형, 3대질병진단비 가입할 때 보험비교사이트 활용으로 편리하게! (포탈뉴스통신)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중에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컬어지며 살아가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중대질병으로 항상 강조되고 있다. 이들 질병에 미리 대비하기 위해 가입하는 것이 진단비보험인데, 이러한 3대질병진단비를 중점으로 보장하는 보장성보험이 3대진단비보험 이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에 주목해서 보장하기도 하지만, 나에게 맞는 추가 특약을 잘 골라서 가입한다면 종합건강보험으로도 충분히 활용도가 높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을 종합보험으로 활용하려면 기본적으로 암과 심장질환,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해야 한다. 암진단비 보험은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암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목돈을 한 번에 받아 필요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때문에 암, 뇌질환, 심장질환에 대해 충분한 보장이 마련되어 있다면 특약으로는 질병후유장해 수술비보험 등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면 된다. 실손의료비 보험은 복수로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지만 3대질병진단비 보험은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경제활동을 할 수 없게 되거나 높은 간병비 등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