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탈뉴스통신) 거제시는 시민들의 지속적인 수요와 변화하는 학습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화상영어 교육 전문기업 ㈜잉글리쉬토피아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학생과 시민들이 저렴한 비용으로 원어민과 영어를 학습할 수 있는 '거제시 원어민 화상영어'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교육 대상은 거제시 주민으로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수업은 1대1 또는 1대3 방식의 온라인 수업으로 학습자 수준과 목표에 맞춰 운영된다.
특히 사회적 배려 대상자가 1대3 수업을 신청할 경우, 선착순(20명)으로 수강료 할인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수강 신청은 ‘거제시 원어민 화상영어’ 공식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2026년 1기(3. 4. ~ 5. 5.) 수업은 오는 2월 20일까지 접수한다.
평생교육과장(과장 강세영)은 “이번 원어민 화상영어 프로그램은 시민의 학습 수요와 만족도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평생학습 정책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에게 실제로 도움이 되고 만족도가 높은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거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