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7 (토)

  • 맑음동두천 -13.2℃
  • 흐림강릉 -2.9℃
  • 맑음서울 -10.8℃
  • 맑음대전 -8.5℃
  • 흐림대구 -3.5℃
  • 흐림울산 -1.9℃
  • 맑음광주 -5.2℃
  • 구름많음부산 -0.2℃
  • 흐림고창 -5.1℃
  • 제주 1.8℃
  • 맑음강화 -12.0℃
  • 맑음보은 -8.8℃
  • 맑음금산 -8.3℃
  • 맑음강진군 -4.2℃
  • 흐림경주시 -2.0℃
  • 구름많음거제 -0.2℃
기상청 제공

경제

남원시, 2027년산 공공비축미 매입품종 확정

농가 혼선 최소화를 위해 2026년과 동일 매입품종 확정(조담·신동진)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는 2027년산 공공비축미 매입품종으로 ‘조담’ 과 ‘신동진’ 2개 품목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남원시는 지난 21일 남원시 농업기술센터에서 공공비축미곡 품종선정 심의회를 열고, 2026년과 동일한 두 품종을 2027년산 매입 대상 품종으로 확정했다.

 

조담은 생육기간이 짧아 조기 수확이 가능해 남원 산간부(운봉, 인월, 아영, 산내)에서 재배하기에 유리한 품종이다.

 

신동진은 당초 2027년부터 공공비축미 매입 품종에서 제외될 예정이었으나, 농림축산식품부가 정부 보급종 공급을 지속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방침이 변경됐다.

 

특히 신동진은 남원 지역에서 오랫동안 재배되어 온 대표 품종으로, 농가와 소비자의 선호도가 높다는 점이 선정 배경으로 작용했다.

 

시는 이번 품종 선정을 통해 벼 재배 농가의 품종 전환에 따른 혼선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출하 여건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남원시 관계자는 “공공비축미 매입 품종을 조기에 확정함으로써 농업인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영농 계획을 수립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정책을 통해 안정적인 쌀 생산 기반을 구축하고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 남원시]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
암보험 비갱신형 및 3대진단비보험 가입 시, 보험비교사이트 편리하게 이용해 보세요! (포탈뉴스통신)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컫는 암, 심혈관질환, 뇌혈관질환은 통계청 발표자료에 따르면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 중에서 3위 폐렴을 제외하고 1~4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전부터 지금까지도 살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치명적인 질병으로 강조되고 있다. 이러한 중대질병에 대비하기 위하여 상기 세가지 치명적인 질병을 집중보장하는 3대질병진단비보험을 많이 가입하고 있다. 3대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을 중점적으로 보장하면서도 가입자 특성에 맞는 특약을 추가함으로써 종합건강보험으로도 활용할 수가 있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 가입시엔 우선 암과 심장질환 및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하는 것이 좋다. 암진단비 보험금은 일반암을 기준으로 지급되며,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한번에 목돈으로 받아 필요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3대진단비를 충분히 설계했다면, 여기에 특약으로 질병후유장해, 수술비, 입원비 등 특약을 추가하여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도 있으므로 충분히 종합건강보험으로 활용할 수 있다. 병원 실치료비를 보장해 주는 실손의료비 보험은 가장 기본적인 상품이긴 하지만 여러 건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