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1 (일)

  • 맑음동두천 -6.1℃
  • 맑음강릉 -1.6℃
  • 구름많음서울 -2.6℃
  • 대전 -3.0℃
  • 맑음대구 -1.9℃
  • 맑음울산 -1.3℃
  • 구름많음광주 -1.7℃
  • 맑음부산 -0.7℃
  • 맑음고창 -3.6℃
  • 흐림제주 5.3℃
  • 맑음강화 -4.8℃
  • 흐림보은 -6.3℃
  • 흐림금산 -5.3℃
  • 맑음강진군 -3.7℃
  • 맑음경주시 -2.4℃
  • 맑음거제 0.3℃
기상청 제공

사회

충청북도자치경찰위원회, 2026년 첫 정기회의 개최

설 명절 전후 종합 치안 대책 수립 지휘 등 12건 심의

 

(포탈뉴스통신) 충청북도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이광숙)는 29일 자치경찰원회 회의실에서 2026년 첫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올해 주요 추진 과제에 대해 심의·의결하고 정책의 더 나은 방안을 논의했다.

 

올해 첫 정기회의는 도민의 안전과 관련된 여러 중요한 논의가 이뤄지는 자리로, 지역 사회의 치안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하는 계기가 됐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6년도 자치경찰 치안협의체 운영 방안 △생활안전·여성청소년·교통 분야 주요 현안 △설 명절 전후 종합 치안 대책 방안 등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도민의 안전 체감도를 높이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도민과 함께하는 치안정책’ 방안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충청북도자치경찰위원회는 올해 ▲현장 중심의 정책 점검 ▲도민 참여형 치안 정책 발굴 등을 통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자치경찰 행정 구현에 힘쓸 계획이다. 이를 위해 간담회, 현장 방문 등을 적극 활용해 도민과의 소통을 강화할 예정이다.

 

정기회의는 매달 마지막 주 목요일에 열리며, 충청북도자치경찰위원회는 앞으로도 정기회의와 현장 중심의 활동을 통해 도민과 함께하는 열린 위원회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갈 방침이다.

 

이광숙 위원장은 “자치경찰제의 성공은 도민의 참여와 공감에서 출발한다”며 “앞으로도 도민의 의견을 경청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치안 정책을 통해 도민의 일상 속 안전을 지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
대한블록체인조정협회, 기술 기원·특허 권리 구조에 대한 공적 검증 절차 공식 제기 (포탈뉴스통신) 비트코인(Bitcoin), 전 세계가 가장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이 이름 뒤에 있는 기술의 기원과 권리 구조는 과연 충분히 검증되어 왔는가? 국제사회는 지금까지 ‘사토시 나카모토’라는 익명의 창시자 서사를 중심으로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의 기원을 설명해 왔다. 그러나 이 서사가 기술적·법적·기록적 관점에서 공적 검증 절차를 거쳤는지에 대해서는, 그 어느 국제기구나 공공기관도 공식적으로 확인한 바 없다. 이 구조 자체에 대한 문제 제기가 공식화됐다. 사단법인 대한블록체인조정협회(이사장 박기훈, 이하 협회)는 최근 비트코인 및 블록체인 핵심 기술의 기원, 형성 과정, 권리 구조 전반에 대한 공적 검증 필요성을 공식적으로 제기하며, 단계적 검증 절차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박기훈 이사장은 공식 입장을 통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으로 알려진 핵심 기술에 대해, 그 기원과 권리 구조를 다시 살펴볼 필요가 있다. 해당 기술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일부 특허는 대한민국에서 출원·등록됐으며, 현재 협회 소속 개발자가 점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본 사안은 주장이나 결론을 전제로 한 것이 아니라,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