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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충북바이오산학융합원·청주대학교, 충북 RISE 사업 통해 제약바이오 제조·품질관리 실무형 인재 양성 나서

- 바이오 제조·품질관리 전문인력 실무실습 교육 운영

 

(포탈뉴스통신) 충북바이오산학융합원(원장 이장희)와 청주대학교는 충북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일환으로 제약바이오 분야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바이오 제조·품질관리 전문인력 양성과정 실무실습 교육(2차)'를 지난 1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 제약바이오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 청주대학교 재학생들의 취·창업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 기획됐다. 교육은 총 40시간 과정으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운영하여 바이오 제조 공정 이해를 비롯해 품질관리(QC) 및 품질보증(QA) 기초, 현장 적용 사례 등 제약바이오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핵심 직무 역량을 중심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현장 전문가가 강의를 맡아 실제 산업 현장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제약바이오 제조·품질관리 업무 흐름과 실무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참여 학생들은 직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장희 충북바이오산학융합원 원장은 “이번 교육이 교육생들의 의약품·바이오 산업 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무 경쟁력 강화에 기여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충북 바이오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품질관리 전문인력을 지속적으로 양성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 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충청북도 RISE 사업은 지역 산업과 연계한 대학 혁신을 통해 지역 정주형 인재를 양성하고, 산학연 협력을 강화함으로써 지역 경쟁력 제고를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뉴스출처 : 충북바이오산학융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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