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0 (금)

  • 구름조금동두천 -2.0℃
  • 구름조금강릉 0.0℃
  • 구름많음서울 -2.7℃
  • 구름조금대전 0.4℃
  • 구름조금대구 2.0℃
  • 구름많음울산 1.7℃
  • 구름조금광주 1.4℃
  • 흐림부산 1.9℃
  • 구름조금고창 -0.4℃
  • 흐림제주 4.0℃
  • 구름조금강화 -3.6℃
  • 맑음보은 -0.8℃
  • 맑음금산 0.0℃
  • 구름많음강진군 1.8℃
  • 구름많음경주시 1.2℃
  • 흐림거제 2.5℃
기상청 제공

사회

희망2026나눔캠페인 성주군 나눔온도 145도 기록

 

(포탈뉴스통신) 성주군 성주읍에 위치한 영빈토건·두성건설에서 성금 500만원을 기탁하며 희망2026나눔캠페인 마지막 날 성주군 사랑의 온도탑을 뜨겁게 달궜다.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성주’ 라는 슬로건으로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들과 함께 2개월간 집중 모금을 시작해 1월말 기준 목표액인 2억 원을 훨씬 초과한 2억 9천만을 모금했다.

 

기부자 중에는 최연소자는 김채원, 김도경 남매로 해마다 성주군청을 방문해 일년간 용돈을 모은 돼지저금통을 기탁하고 있으며, 관내 11개 공공․민간․가정어린이집 원아들도 200여개의 저금통을 기탁하며 기부에 참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올해에는 지역의 민간단체,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성금기탁이 활발히 이어졌으며, ㈜엠테크에서 1,500만원. 영진토목에서 1,000만원, 해동기술개발공사· 삼성정공· 동남건설· 세화화이텍· ㈜마루조경에서 각500만원 등 지역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로 수백만원에서 수천만원의 기부가 이어져 지역 복지재원의 안정적인 확보와 지속가능한 나눔기반 구축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

 

현금기부뿐 아니라 쌀, 돼지고기, 김치 등 생활에 꼭 필요한 현물기탁도 해마다 이어지며 취약계층 주민들의 실질적인 생활 지원으로 연결했다.

 

‘희망2026나눔캠페인’은 1월 31일 종료되지만 저출생 모금, 착한캠페인(착한가게, 착한일터, 착한가정, 착한펫)등 모금은 지속된다. 모금된 성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가정과 연계해 지역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성주군]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
대한블록체인조정협회, 기술 기원·특허 권리 구조에 대한 공적 검증 절차 공식 제기 (포탈뉴스통신) 비트코인(Bitcoin), 전 세계가 가장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이 이름 뒤에 있는 기술의 기원과 권리 구조는 과연 충분히 검증되어 왔는가? 국제사회는 지금까지 ‘사토시 나카모토’라는 익명의 창시자 서사를 중심으로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의 기원을 설명해 왔다. 그러나 이 서사가 기술적·법적·기록적 관점에서 공적 검증 절차를 거쳤는지에 대해서는, 그 어느 국제기구나 공공기관도 공식적으로 확인한 바 없다. 이 구조 자체에 대한 문제 제기가 공식화됐다. 사단법인 대한블록체인조정협회(이사장 박기훈, 이하 협회)는 최근 비트코인 및 블록체인 핵심 기술의 기원, 형성 과정, 권리 구조 전반에 대한 공적 검증 필요성을 공식적으로 제기하며, 단계적 검증 절차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박기훈 이사장은 공식 입장을 통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으로 알려진 핵심 기술에 대해, 그 기원과 권리 구조를 다시 살펴볼 필요가 있다. 해당 기술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일부 특허는 대한민국에서 출원·등록됐으며, 현재 협회 소속 개발자가 점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본 사안은 주장이나 결론을 전제로 한 것이 아니라,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