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2 (월)

  • 맑음동두천 -2.6℃
  • 맑음강릉 0.7℃
  • 맑음서울 -1.7℃
  • 맑음대전 -2.7℃
  • 맑음대구 -0.1℃
  • 맑음울산 -0.6℃
  • 맑음광주 -1.0℃
  • 맑음부산 0.9℃
  • 맑음고창 -2.3℃
  • 흐림제주 4.2℃
  • 맑음강화 -2.8℃
  • 맑음보은 -2.9℃
  • 맑음금산 -2.0℃
  • 맑음강진군 -0.2℃
  • 맑음경주시 0.1℃
  • 맑음거제 1.5℃
기상청 제공

충청북도 문화예술복합시설 예술작가 레지던시 입소식 개최

2.2.~6.30. 5개월 운영, 숙소 제공, 전시·발표 지원 등

 

(포탈뉴스통신) 충북도는 2일 오후 2시 문화예술복합시설 예술작가 레지던시(舊 자치연수원 공무원생활관)에서 ‘예술작가 레지던시 입소식’을 개최했다.

 

이번 입소식은 문화예술복합시설 내 레지던시 운영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리고, 입주 예술인과 관계기관이 한자리에 모여 창작활동 방향과 지원계획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충북도는 2025년 12월 29일부터 2026년 1월 23일까지 레지던시 입주자를 공개 모집한 결과, 미술(8명), 문학(1명), 음악(1명), 만화·애니메이션(1명), 사진(1명) 등 다양한 분야의 예술인 12명을 최종 선정했다.

 

아울러, 운영계획 상 총 20명 규모를 고려해 추가 모집도 검토할 예정이다.

 

이번 레지던시는 2026년 2월 2일부터 6월 30일까지 5개월간 운영되며, 예술작가에게 안정적인 창작 기반을 제공하기 위해 1인 전용 작업실(숙소), 입주작가 전시·발표 행사 개최, 도내 문화기관 연계 프로그램 및 공간 지원 등을 추진한다.

 

특히, 충북문화재단을 중심으로 충북도립극단, 진천K-스토리창작클러스터, 충북콘텐츠기업지원센터 등과 협업을 확대해, 입주 예술작가의 창작 성과가 도내 전시·공연·교육 프로그램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충북도 관계자는 “예술은 도민의 일상에 감동과 활력을 더하고, 지역의 품격을 높이는 중요한 힘”이라며 “이번 레지던시 운영을 통해 예술 작가에게는 창작 기반을 제공하고, 도민에게는 더 가까운 문화예술 경험으로 이어지는 상생의 문화 플랫폼이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청북도 문화예술복합시설 조성사업‘은 충청북도자치연수원 제천 이전(’26년) 확정 이후 지역의 유휴시설 활용 방안을 장기간 검토한 끝에 충북도가 추진을 결정한 핵심 문화인프라 조성 사업이다.

 

충북도는 연수원 시설 및 건물 등을 활용해 도립문학관, 도립미술관, 예술작가 레지던시 등으로 재탄생시키는 업사이클링(Upcycling) 방식으로 연수원을 자연과 예술이 어우러지는 지속 가능한 복합문화공간으로 만들어 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
암보험 비갱신형 및 3대진단비보험 가입 시, 보험비교사이트 편리하게 이용해 보세요! (포탈뉴스통신)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컫는 암, 심혈관질환, 뇌혈관질환은 통계청 발표자료에 따르면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 중에서 3위 폐렴을 제외하고 1~4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전부터 지금까지도 살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치명적인 질병으로 강조되고 있다. 이러한 중대질병에 대비하기 위하여 상기 세가지 치명적인 질병을 집중보장하는 3대질병진단비보험을 많이 가입하고 있다. 3대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을 중점적으로 보장하면서도 가입자 특성에 맞는 특약을 추가함으로써 종합건강보험으로도 활용할 수가 있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 가입시엔 우선 암과 심장질환 및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하는 것이 좋다. 암진단비 보험금은 일반암을 기준으로 지급되며,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한번에 목돈으로 받아 필요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3대진단비를 충분히 설계했다면, 여기에 특약으로 질병후유장해, 수술비, 입원비 등 특약을 추가하여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도 있으므로 충분히 종합건강보험으로 활용할 수 있다. 병원 실치료비를 보장해 주는 실손의료비 보험은 가장 기본적인 상품이긴 하지만 여러 건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