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탈뉴스통신) 거창군은 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과 군민들의 주차 편의를 높이기 위해 설 연휴 기간 관내 공영주차장 2개소를 무료로 개방한다.
무료 개방 기간은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이며, 대상 주차장은 북부사거리~중앙교 구간 노상주차장과 거점 공영주차장이다.
이번 무료 개방은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및 지역 상권 이용을 활성화하고, 귀성객과 군민들이 주차 걱정 없이 가족과 함께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거창군 관계자는 “설 연휴 기간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을 통해 군민과 귀성객의 주차 불편을 최소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원활한 주차 환경 조성을 위해 주차 질서를 준수하고 장기 주차를 자제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둔치주차장, 시외버스 터미널 주차장뿐만 아니라 2월 9일부터 일부 개방 중인 거창읍 가지리 소재 아파트 밀집지역 공영주차장도 무료 이용이 가능하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거창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