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탈뉴스통신) 구리시 인창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월 11일 2026년 노인일자리사업 공익 활동형 ‘거리 환경 지킴이’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 27명을 대상으로 활동 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노인일자리사업 참여 어르신들의 안전한 활동을 지원하고 지속적인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활동 전 반드시 숙지해야 할 안전 수칙을 비롯해 응급처치 요령, 낙상 예방, 교통안전 교육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야외 활동이 많은 ‘거리 환경 지킴이’ 사업의 특성을 고려해 실제 활동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사례를 공유하고, 위급 상황 발생 시 대처 방법을 안내하는 등 어르신들의 이해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아울러 한파 속 야외 활동에 대비해 참여 어르신 전원에게 방한 장갑을 지원했으며, 교육 후에는 다과를 제공해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도 마련했다.
김경애 인창동장은 “지역 환경을 위해 애써 주시는 어르신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인 만큼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활동하실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구리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