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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김제시, 1회용품 없는 날 캠페인 전개

매월 10일은 1(회용품) 0(無 , Zero)

 

(포탈뉴스통신) 김제시는 12일 김제 전통시장에서‘1회용품 없는 날’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는 ‘1회용품’의 숫자 1과 ‘없음’을 의미하는 0을 결합해 매월 10일을 ‘1회용품 없는 날’로 지정했다. 이번 캠페인은 이를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카페 이용 시 텀블러 지참하기’,‘1회용 봉투 대신 장바구니(에코백) 사용하기’, ‘음식 포장 시 다회용기에 담아가기’ 등 다양한 실천 운동을 권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시에서 양성한 자원순환 시민전문가들과 함께 참여해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 방법을 안내하고, 1회용품 줄이기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다채로운 활동을 진행하여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오형석 자원순환과장은 “1회용품 없는 날 캠페인을 통해 시민의식 개선과 깨끗한 김제시 조성에 앞장서겠다”며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 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홍보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공공기관에서부터 솔선수범해 청사 내에 다회용 컵 세척기와 텀블러세척기를 설치해 다회용 컵 사용을 장려하고 있다. 이밖에도 민원인 방문 시 다회용 컵 및 접시 사용 등 생활 속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 김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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