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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앞두고 시장으로 간 단양교육지원청

단양사랑상품권 사용으로 지역 경제 살리기 앞장서

 

(포탈뉴스통신) 단양교육지원청은 지난 12일 설 명절을 맞아 단양구경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

 

직원 60여명은 충청북도교육청 상징 캐릭터인 별이와 송이 장갑 피켓을 착용하고, 민원서비스 향상과 청렴 행정 실천 의지를 다진 후 식재료와 차례 용품을 구입, 점심 식사를 하면서 지역 상인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나광수 교육장은 “이번 행사가 단양 지역과 전통시장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지역 상권에 활력이 넘치도록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단양교육지원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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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 우정사업본부 손 맞잡고, 내륙 물류거점에 ‘마약 검사 2차 저지선’ 구축한다 (포탈뉴스통신) 관세청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직무대리 곽병진)는 2월 10일 서울세관에서 국제우편을 통한 마약류 반입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국제우편 마약류 차단 및 2차 검사 사업의 성공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공항만에 집중됐던 기존 검사 체계에 더하여 내륙의 주요 물류 거점인 우편집중국에 ‘마약 검사 2차 저지선’을 추가로 구축함으로써 보다 빈틈없는 마약 감시망을 가동, 국제우편을 통한 마약류 반입을 철저히 차단해야 한다는 양 기관의 공감대하에 마련됐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지난 2025년 12월 29일부터 동서울우편집중국을 ‘통관우체국’으로 정해 시범 운영 중인 ‘국제우편물 마약류 2차 검사’의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기로 했다. 마약 검사 2차 저지선은 공항만에서 1차 검사를 마친 우편물이 내륙의 물류거점인 우편집중국에 도착하면 다시 한번 정밀한 세관검사를 실시하는 체계다. 양 기관은 이를 향후 부산우편집중국 및 중부권광역우편물류센터 등 전국 주요 권역으로 확대해 나가고, 물류망 재설계를 통해 모든 국제우편물에 대한 검사를 시행하기로 합의했다. &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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