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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구 도서관서 책과 음악이 만나는‘봄의 소리’음악회 열린다

3월 한 달간 4개 도서관서 공연… 이달 19일부터 온라인 모집

 

(포탈뉴스통신) 대전 서구 4개 공공도서관(갈마ㆍ가수원ㆍ둔산ㆍ월평)은 주민들의 문화생활 향유를 위해 3월 한 달간 ‘봄의 소리’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는 봄을 맞아 열리는 책과 음악이 어우러진 기획 공연으로, 도서관의 공간적 특성과 음악의 서사를 결합한 색다른 문화 프로그램이다.

 

도서관에 찾아온 봄을 한 권의 책에 비유한 스토리텔링 음악회와 오페라 해설 공연, 봄을 주제로 한 다양한 클래식 음악 등이 마련된다.

 

특히 연주자가 곡에 대한 해설을 곁들임으로써, 음악에 익숙하지 않은 관객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음악회는 도서관이 가진 ‘이야기 공간’이라는 특성을 음악회로 확장한 프로그램”이라며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문화예술을 접하고, 도서관을 더욱 친근하게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음악회 참여 신청은 이달 19일 오전 10시부터 각 도서관 홈페이지 행사 및 강좌 신청란에서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공지 사항을 확인하거나 △갈마 △가수원 △둔산 △월평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대전시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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