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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전 서구, 기성동서 건축 민원 상담반 정기 운영

매월 둘째, 넷째 주 목요일 기성동 행정복지센터서 진행 예정

 

(포탈뉴스통신) 대전 서구는 기성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찾아가는 건축 행정 민원 상담반’을 새로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상담반은 기성동 일대 개발사업과 농업경영 확대 등에 따라 건축허가(신고)와 가설건축물 축조·연장 신고 등 관련 상담 수요가 늘어난 데 따른 조치다.

 

상담반은 △건축 인허가 절차 안내 △가설건축물 축조 및 연장 신고 안내 △생활 불편과 직결된 건축 민원 등에 대해 일대일 맞춤형 상담을 진행한다.

 

단순 안내뿐 아니라,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현행 법령에 따른 가능 여부나 향후 행정 절차 및 유의 사항을 종합적으로 안내함으로써 반복 민원을 줄인다는 방침이다.

 

구는 지난달 26일 첫 상담을 진행했으며, 이달 12일과 26일에 추가 운영한다.

 

이후 매월 둘째, 넷째 주 목요일에 정기적으로 상담반을 운영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 행정을 강화하고, 건축 민원 처리 과정에서의 불편을 줄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 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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