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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전시, 3주간 새봄맞이 대청소 실시

3월 간선도로․공원․하천변 등 자치구별 환경정비 진행

 

(포탈뉴스통신) 대전시는 ‘2026년 새봄맞이 대청소 기간’으로 3월 11일부터 31일까지 3주간 유동 인구가 많은 간선도로와 이면도로, 공원, 하천 변 등 주요 지역을 대상으로 환경정비를 실시한다.

 

대청소의 주요 대상은 ▲폐기물 수거(하천변 및 상업지역 공터에 방치된 겨울철 쓰레기 수거) ▲도로 정비(도로 위 물청소․분진청소) ▲시설물 세척(버스승강장, 도로 표지판 및 부속물 일제세척) ▲미관 개선(불법 방치물 정비 및 공사장 주변 환경 정비) 등 취약지역이다.

 

특히 이번 활동은 시와 자치구, 유관기관 뿐만 아니라 민간단체까지 참여하는 범시민적 환경정비 운동으로 추진될 예정으로 겨우내 도심 곳곳에 쌓여 있는 묵은 쓰레기와 먼지를 일제히 청소하여 활기차게 봄을 맞이하기 위해 계획됐다.

 

아울러, 주민들과 상가 입주자들의 자율적인 청소 참여를 통해 자기집 앞, 점포 앞, 골목길 청소 등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하여 주거지역과 상업지역의 환경을 개선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정비해 나갈 방침이다.

 

문창용 대전시 환경국장은“이번 새봄맞이 대청소는 단순히 쓰레기를 줍는 것을 넘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만드는 것이 목적”이라며, “내 집 앞, 내 점포 앞 청소 등 시민 여러분의 자발적인 참여가 큰 힘이 된다”라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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