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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전시 한밭도서관 ‘인문학에게 길을 묻다’ 개최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사유들’주제로 총 5회 명사 초청 강연

 

(포탈뉴스통신) 대전시 한밭도서관은 3월부터 6월까지 매월 다양한 분야의 명사를 초청하여 ‘인문학에게 길을 묻다’강연을 개최한다.

 

2026년 상반기에는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사유들”을 부제로 철학, 음악, 미술, 과학 분야의 인문학 강연을 준비했으며 총 5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3월 26일 첫 강연에는 박찬국 서울대학교 철학과 교수를 초청하여 ‘차라투스트라, 그에게 삶의 의미를 묻다’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이어 4월 16일에는 피아니스트 조현영 아트앤소울 대표가 ‘매일의 위로, 내 곁의 클래식’이라는 주제로 클래식 음악이 주는 위로와 일상의 의미를 전달할 예정이다

 

4월 23일에는 김시천 숭실대학교 베어드학부대학 교수를 초청하여 ‘노장(老莊)의 사유, 세상을 건너는 법’을 주제로 동양철학의 지혜를 소개한다.

 

5월 28일에는 진휘연 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이론과 교수의‘한국 현대미술의 주요 장면들’이란 강연 주제를 통해 현대미술의 흐름을 살펴보고, 6월 25일에는 정우현 덕성여자대학교 약학과 교수를 초청하여 ‘세상에 나쁜 유전자는 없다’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각 강연은 매월 대전시 OK예약서비스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강연 일정 및 세부 내용 등 자세한 사항은 한밭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자료운영과로 문의하면 된다.

 

이기영 대전시 한밭도서관장은 “다양한 주제의 인문학 강연을 통해 대전 시민들에게 사유의 즐거움을 제공하고, 인문학을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는 데 한밭도서관이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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