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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전 서구 가수원동, 자생단체 봄맞이 환경정화 캠페인

신학기 학생들 깨끗한 등하굣길 조성… 올바른 쓰레기 배출 홍보 병행

 

(포탈뉴스통신) 대전 서구 가수원동 행정복지센터는 청사와 상점가 및 가수원초등학교 일원에서 봄맞이 환경정화 캠페인을 펼쳤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활동에는 백경현 주민자치회장을 비롯한 가수원동 자생단체 15개 단체 회원 8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해당 지역 도로와 인도, 시장 주변의 쓰레기와 담배꽁초를 수거하며, 신학기를 맞은 학생들의 깨끗한 등하굣길 조성에 힘썼다.

 

상인과 행인들에게 올바른 생활 쓰레기 배출 방법을 담은 홍보물을 배부하기도 했다.

 

최희숙 가수원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캠페인에 참여해 준 자생단체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환경정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깨끗한 마을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 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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