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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 키운 상상력, 창작으로 펼치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유·초 학급 단위 독후 활동 ‘도서관 창작소’ 운영

 

(포탈뉴스통신)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유·초등학생들의 독서 흥미를 높이고 창의적 사고력을 키우기 위한 2026년 상반기 교육기관 연계 프로그램인 ‘도서관 창작소’를 오는 3월 26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도서관 창작소’는 50여 종의 재료를 갖춘 교육문화원 내 창작 공간 ‘어린이 해봄’에서 운영되는 프로그램이다. 전문 강사와 함께하는 도서관 소개를 비롯해 스토리텔링, 창작 활동, 자율 체험 등 다채로운 활동으로 진행된다.

 

올해 프로그램은 봄맞이 소품 만들기, 양말목 소품 만들기 등 메이킹과 업사이클링 체험을 중심으로 다양한 주제의 수업을 운영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3월 16일부터 교육행정데이터통합관리시스템의 데이터취합 서비스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전화(042-229-1451)로 안내받을 수 있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엄기표 원장은 “독후 창작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학생들이 책과 함께 상상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겠다”라며 “이번 프로그램이 유아와 초등학생의 창의력 신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대전학생교육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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