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탈뉴스통신) 고창군보건소가 중년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건강 뜀, 중년 비만예방 교실’ 대상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바쁜 일상 속에서 운동 부족과 비만 위험에 노출되기 쉬운 중년 주민들의 체중 관리와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체조와 근력강화운동을 비롯해 영양교실, 건강교육, 식욕억제 침 시술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
모집은 25일까지 진행되며, 주 2회 참여가 가능한 50~65세 주민 20명 내외이다.
프로그램은 4월부터 6월26일까지 매주 수‧금요일, 보건소 2층 대회의실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유병수 고창군보건소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신체적 건강뿐 아니라 올바른 식습관과 생활 습관까지 함께 챙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많은 군민이 함께 참여해 건강하고 활기찬 중년기를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고창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