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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전 중구, 테미근린공원 벚꽃과 함께하는 도심 속 봄꽃의 향연

테미근린공원 중심 벚꽃 명소 및 중구 도심 곳곳 봄꽃 식재

 

(포탈뉴스통신) 대전 중구는 본격적인 봄철을 맞아 지역 대표 벚꽃 명소인 테미근린공원과 산서로 벚꽃길이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봄의 정취를 선사한다고 밝혔다.

 

중구 대흥동에 위치한 테미근린공원은 2024년 산림청 주관 ‘대한민국 아름다운 도시숲 50선’ 중 경관개선형 도시숲으로 선정되며 그 가치를 입증받았다. 왕벚나무가 동산 전체를 뒤덮어 마치 거대한 꽃바구니를 연상케하는 테미공원은 도심 속 힐링 공간으로서 전국적인 명성을 얻고 있으며, 올해도 만개한 벚꽃이 터널을 이루며 상춘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의 대표적인 드라이브 코스로 손꼽히는 산서로 벚꽃길 역시 수령이 오래된 나무들이 장관을 연출하며 명품 꽃길로서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구는 이번 봄을 맞아 팬지, 비올라 등 봄꽃 3만여 본을 주요 녹지대와 도로변 화단에 집중 식재하여 도심 곳곳에 생동감을 더했다.

 

특히 이번 봄에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시설물 안전 점검과 환경 정비를 병행하며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봄꽃을 즐길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중구 관계자는 “겨울 내내 정성껏 가꾼 봄꽃들이 기지개를 켜며 시민들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라며, “가족, 연인과 함께 테미근린공원과 산서로를 찾아 일상 속에서 봄의 활력을 가득 느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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