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8 (토)

  • 맑음동두천 9.8℃
  • 맑음강릉 16.3℃
  • 맑음서울 12.5℃
  • 맑음대전 10.9℃
  • 대구 12.9℃
  • 울산 13.3℃
  • 광주 13.7℃
  • 부산 14.8℃
  • 구름많음고창 13.9℃
  • 구름많음제주 15.3℃
  • 맑음강화 9.4℃
  • 맑음보은 8.7℃
  • 구름많음금산 13.5℃
  • 구름많음강진군 14.5℃
  • 흐림경주시 12.9℃
  • 흐림거제 14.1℃
기상청 제공

사회

대전시, 우리동네 안전․환경지킴이 발대식 개최

교통안전 지도·방역활동·우범지역 방범 순찰 활동 전개

 

(포탈뉴스통신) 대전시는 3월 26일 오후 2시 한남대학교 혁신파크 세미나홀에서 ‘2026년 우리동네 안전․환경 지킴이 발대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 새마을지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우리동네 안전․환경 지킴이 사업’은 새마을지도자들이 중심이 되어 학생 등굣길 교통안전 지도, 우범지역 방범 순찰, 취약계층 방역 지원, 모기 유충 제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시민의 일상 속 안전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하는 사업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새마을지도자의 활동은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정신을 실천하는 중요한 사회적 가치”라며 “앞으로도 대전시는 이러한 활동을 적극 지원해 시민이 체감하는 안전하고 살기 좋은 도시 대전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김민석 국무총리, 마약류 대응 관계장관회의 주재 (포탈뉴스통신) 정부는 4월 17일 오전,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마약류 대응 관계장관회의’를 개최했다. 오늘 회의에는 수사‧단속 관계부처와 치료‧재활 및 예방‧교육 관계부처가 참석했고, 민간 전문가들도 함께 자리했다. 이날 회의는 마약류가 국민 일상에 깊숙이 침투하고, 특히 청년층을 중심으로 확산하는 양상이 뚜렷해짐에 따라, 각 부처의 대응상황을 종합 점검하고 부처 간 협력이 필요한 사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총리는 “마약은 청년의 미래를 갉아먹는 엄중한 사회문제”라며, “우리 사회가 경각심을 높여야 하고, 마약 청정국을 향해 정부가 한 몸처럼 움직여야 한다”고 말하고, 관계 부처에 수사·단속 강화, 치료·재활 체계 정비, 예방교육 확대 등 긴밀히 협업해 총력 대응할 것을 당부했다. 오늘 회의에서 논의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❶ 수사·단속 분야 대검찰청은 마약범죄 정부합동수사본부와 원점타격형 국제공조시스템을 중심으로 마약류 유통 공급망 및 해외 공급원 차단을 강화하고, 사법-치료-재활 연계 조건부 기소유예 활성화도 함께 추진한다. 경찰청은 약물운전 등 생활 주변 마약류 단속을 강화하고, 가상자산 전담 수사체계를 중심으로 불법수익 추적을 강화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