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탈뉴스통신) 순창군은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27일 귀래정 유아숲 일원과 군청 앞 경천변 일대에서 기념 식목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다시 찾고 싶은 순창 만들기’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공무원과 산림조합 관계자 등 약 200명이 참여해 나무 심기와 환경 정비 활동을 펼쳤다.
이날 참가자들은 군청 잔디광장에서 기념식을 가진 뒤 식재 구간으로 이동해 수국 1,200주와 잔디 230㎡를 식재하고 주변 환경 정리 활동을 함께 실시했다.
또한 오후에는 양지천 일원으로 이동해 꽃잔디와 수선화 식재 구간 정비 등 하천변 환경 정화 활동도 이어가며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군 관계자는 “식목일 행사는 건강한 산림 환경 조성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의미 있는 실천”이라며 “앞으로도 군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녹색 실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 순창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