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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민과 함께 한 46년… 동작구민의 날 기념식 개최

4월 1일 동작구청 4층 대강당서 열려… 자랑스러운 구민상 수여 및 다채로운 문화공연 예정

 

(포탈뉴스통신) 동작구가 오는 4월 1일, 제46주년 구민의 날을 맞아 ‘동작구민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동작구민의 날은 동작구 개청일인 1980년 4월 1일을 기념해 제정된 날로, 구민과 초청내빈 400여 명이 참석해 함께 기쁨을 나누고 지역에 대한 자긍심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당일, 식전 공연으로는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과 뛰어난 가창력, 감동적인 무대 연출로 주목받는 팝페라가수 ‘아띠클래식’이 무대에 올라 행사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예정이다.

 

기념식에서는 내빈 소개에 이어 ▲안전·질서 ▲효행·선행 ▲지역사회발전 ▲사회복지 ▲모범청소년 ▲문화체육발전 6개 부문에서 지역사회에 헌신한 구민 10명과 단체 2곳에 자랑스러운 구민상을 수여한다.

 

이후 박일하 구청장의 기념사와 구의장, 지역 국회의원 등 내빈 축사가 진행되며, 자매교류도시인 ▲경기 김포 ▲충남 예산 ▲일본 타하라시(市)의 축하영상이 상영된다.

 

2부 축하공연에서는 ▲샌드아트 ▲홀로그램 나비드론 비행 ▲LED 트론댄스 ▲구민가수 김정연 등의 공연이 펼쳐져 감동과 미래적 메시지를 담은 무대를 선보인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동작구민의 날은 지역사회를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온 구민 여러분의 노고를 함께 기념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46년의 역사를 토대로 구민과 함께 성장하며 일상 속에서 행복을 체감할 수 있는 동작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동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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