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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보건

진주시 보건소,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무료 교육

 

(포탈뉴스통신) 진주시 보건소는 오는 13일부터 21일까지 13회에 걸쳐 진주시보건소 다목적실에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심폐소생술과 응급처치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필요성이 높아져 최초 목격자의 심폐소생술 시행률을 높이기 위해 마련돼 무료로 진행된다.

 

교육 대상자는 구급차 운전자, 학교 보건교사 등 법정의무교육 대상자와 일반 시민 등 500여 명이다.

 

교육은 성애진 경상국립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 교수가 강사로 나서 성인과 소아 심폐소생술, 자동 심장충격기 사용 방법 등의 응급처치 내용을 실습 위주로 진행한다.

 

교육을 희망하는 시민은 교육 예약 기간(법정의무교육: 4. 12. 18:00까지, 그 외 교육: 4. 18. 18:00까지) 내에 진주시 통합예약시스템 누리집에 접속해 본인 인증 후 신청하면 된다.

 

진주시 관계자는 “심정지 환자를 최초 발견했을 때 생명의 구조 시간을 놓치지 않도록 심폐소생술을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우리 주변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 상황에 대비해 내 손으로 가족과 이웃의 생명을 보호할 수 있도록 많은 시민의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진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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