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9 (일)

  • 구름많음동두천 13.3℃
  • 구름많음강릉 15.6℃
  • 맑음서울 16.3℃
  • 맑음대전 14.4℃
  • 흐림대구 14.7℃
  • 박무울산 14.7℃
  • 흐림광주 16.1℃
  • 흐림부산 16.4℃
  • 흐림고창 13.6℃
  • 제주 17.4℃
  • 흐림강화 11.9℃
  • 맑음보은 10.7℃
  • 구름많음금산 11.2℃
  • 흐림강진군 14.0℃
  • 흐림경주시 13.8℃
  • 흐림거제 15.1℃
기상청 제공

사회

충북도, 감사관의 찾아가는 청렴 교육 실시로 청렴문화 확산

직원과 함께하는 청렴 실천 및 현장 소통 강화

 

(포탈뉴스통신) 충북도는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과 조직 내 청렴의식 제고를 위해 ‘찾아가는 청렴 교육’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직원들이 청렴의 가치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이날 청남대관리사업소를 시작으로 5개 기관·부서를 방문할 예정이다.

 

특히, 공직자가 업무 수행 과정에서 반드시 유의해야 할 이해충돌방지, 갑질 예방, 부패·공익신고자 보호, 행동강령 준수 등의 내용을 중심으로 사례 위주의 교육이 이뤄져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찾아가는 청렴 교육은 본청뿐 아니라 사업소까지 대상을 확대해 추진됐으며, 직원들이 실제 업무 현장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중심으로 질의응답도 함께 진행됐다.

 

충북도는 앞으로도 맞춤형 청렴 교육, 찾아가는 청렴 간담회 등을 통해 청렴문화가 조직 전반에 자연스럽게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이혜란 도 감사관은 “청렴은 공직자가 반드시 지켜야 할 기본 가치이자 기관 신뢰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직원들과 소통하는 청렴 교육을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조직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김민석 국무총리, 마약류 대응 관계장관회의 주재 (포탈뉴스통신) 정부는 4월 17일 오전,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마약류 대응 관계장관회의’를 개최했다. 오늘 회의에는 수사‧단속 관계부처와 치료‧재활 및 예방‧교육 관계부처가 참석했고, 민간 전문가들도 함께 자리했다. 이날 회의는 마약류가 국민 일상에 깊숙이 침투하고, 특히 청년층을 중심으로 확산하는 양상이 뚜렷해짐에 따라, 각 부처의 대응상황을 종합 점검하고 부처 간 협력이 필요한 사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총리는 “마약은 청년의 미래를 갉아먹는 엄중한 사회문제”라며, “우리 사회가 경각심을 높여야 하고, 마약 청정국을 향해 정부가 한 몸처럼 움직여야 한다”고 말하고, 관계 부처에 수사·단속 강화, 치료·재활 체계 정비, 예방교육 확대 등 긴밀히 협업해 총력 대응할 것을 당부했다. 오늘 회의에서 논의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❶ 수사·단속 분야 대검찰청은 마약범죄 정부합동수사본부와 원점타격형 국제공조시스템을 중심으로 마약류 유통 공급망 및 해외 공급원 차단을 강화하고, 사법-치료-재활 연계 조건부 기소유예 활성화도 함께 추진한다. 경찰청은 약물운전 등 생활 주변 마약류 단속을 강화하고, 가상자산 전담 수사체계를 중심으로 불법수익 추적을 강화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