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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당진시, '2026 충청남도 사회조사' 실시

4월 13일~5월 4일 기간 중 1,140개 대표 가구 대상

 

(포탈뉴스통신) 당진시는 4월 13일부터 5월 4일까지 지역 내 1,140개의 가구를 대상으로 ‘2026 충청남도 사회조사’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충청남도 사회조사는 시민의 사회적 관심사 및 사회구조 변화 등을 파악해 각종 사회 개발 계획 수립이나 정책 효과 측정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충청남도 주관으로 매년 도내 15개 시군에서 실시한다.

 

조사 항목은 ▲가구·가족 ▲건강 ▲교육 ▲노동 ▲소득·소비 ▲주거·교통 ▲환경 ▲안전 ▲사회 등 68개 문항으로, 사회에 대한 주민의 주관적 인식을 다각도로 분석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조사 대상은 당진시 내 1,140개의 대표 가구 중 15세 이상 가구주, 가구원 전원이며, 대표 가구에는 가구선정통지서를 개별 배부한다.

 

조사는 인터넷 조사와 면접 조사를 병행해 진행한다. 인터넷 조사는 이달 24일까지이며, 면접 조사는 5월 4일까지 이어진다.

 

당진시 관계자는 “사회조사 결과는 지역의 현황을 객관적으로 진단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마련하는 데 활용한다”며, “조사의 정확성과 신뢰성 확보를 위해 조사 시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당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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