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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진천군, 친환경 EM 발효액 무상 보급 실시

탄소중립 실천, 수질환경 개선 기대

 

(포탈뉴스통신) 충북 진천군은 4월부터 악취 제거와 수질 정화에 효과가 있는 친환경 EM 발효액을 무상으로 보급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EM은 유용한 미생물군(Effective Micro-organisms)의 약자로, 효모·유산균·광합성 세균 등 발효 관련 미생물로 구성돼 항산화 물질을 생성하고 부패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보급기는 진천군청, 덕산읍 혁신도시 공원관리사무소, 초평면·문백면·백곡면·이월면·광혜원면 행정복지센터 등 총 7곳에 설치됐으며, EM 배양기 7대를 운영해 읍·면별로 주 1회 군민에게 보급하고 있다.

 

읍·면별 보급 일정이 다르므로 사전 확인이 필요하며, 발효액을 담아갈 용기를 지참하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EM 발효액은 하수구 악취 제거, 수질 정화, 청소, 세탁 등 일상생활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 친환경 생활 실천에 기여하고 있다.

 

진윤호 군 환경과 주무관은 “EM 발효액이 군민 생활 속에 널리 활용돼 수질환경 개선과 탄소중립 실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진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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