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9 (일)

  • 구름많음동두천 16.6℃
  • 구름많음강릉 18.6℃
  • 맑음서울 18.5℃
  • 맑음대전 17.6℃
  • 흐림대구 16.9℃
  • 흐림울산 15.4℃
  • 흐림광주 18.0℃
  • 흐림부산 17.0℃
  • 흐림고창 15.2℃
  • 제주 18.3℃
  • 구름많음강화 12.3℃
  • 구름많음보은 14.6℃
  • 구름많음금산 13.8℃
  • 구름많음강진군 14.8℃
  • 흐림경주시 15.5℃
  • 흐림거제 15.8℃
기상청 제공

사회

구로구, 청년취업사관학교 구로캠퍼스 이전 완료…2기 교육생 모집

구로 생각공장에 새 보금자리 마련, 서비스 기획·디지털마케팅 과정 운영

 

(포탈뉴스통신) 구로구가 청년취업사관학교 구로캠퍼스를 구로 생각공장 1층으로 이전하고 2기 교육생 모집을 시작했다.

 

청년취업사관학교 구로캠퍼스는 지난해 서울시50플러스 남부캠퍼스에서 임시 운영을 시작해 1기 교육생을 모집·운영했으며, 올해부터는 구로 생각공장에 새 교육 공간을 마련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2기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구는 구로캠퍼스 이전을 통해 교육 접근성과 운영 안정성을 높이고, 현장 수요에 맞는 디지털 실무교육을 제공해 청년들의 취업역량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2기 모집은 4월 10일부터 5월 18일까지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서비스기획과 디지털마케팅 2개 분야로, 각 과정별 30명을 선발한다. 교육은 6월 8일 개강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분야별 기초역량을 갖춘 만 15세 이상 서울시민 또는 서울에 거소를 둔 사람이다. 과정 수료 후 디지털 분야 취업이나 창업을 희망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하며, 기본 자격 확인과 기초지식 테스트, 면접 등을 거쳐 최종 선발한다.

 

신청은 청년취업사관학교 새싹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모집 대상, 선발 기준, 교육 내용 등 자세한 사항은 구로구청 누리집 공고문 또는 서울경제진흥원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구로구 관계자는 “청년취업사관학교 구로캠퍼스가 새 교육 공간에서 운영되는 만큼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실무 중심 교육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디지털 분야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운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구로구]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김민석 국무총리, 마약류 대응 관계장관회의 주재 (포탈뉴스통신) 정부는 4월 17일 오전,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마약류 대응 관계장관회의’를 개최했다. 오늘 회의에는 수사‧단속 관계부처와 치료‧재활 및 예방‧교육 관계부처가 참석했고, 민간 전문가들도 함께 자리했다. 이날 회의는 마약류가 국민 일상에 깊숙이 침투하고, 특히 청년층을 중심으로 확산하는 양상이 뚜렷해짐에 따라, 각 부처의 대응상황을 종합 점검하고 부처 간 협력이 필요한 사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총리는 “마약은 청년의 미래를 갉아먹는 엄중한 사회문제”라며, “우리 사회가 경각심을 높여야 하고, 마약 청정국을 향해 정부가 한 몸처럼 움직여야 한다”고 말하고, 관계 부처에 수사·단속 강화, 치료·재활 체계 정비, 예방교육 확대 등 긴밀히 협업해 총력 대응할 것을 당부했다. 오늘 회의에서 논의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❶ 수사·단속 분야 대검찰청은 마약범죄 정부합동수사본부와 원점타격형 국제공조시스템을 중심으로 마약류 유통 공급망 및 해외 공급원 차단을 강화하고, 사법-치료-재활 연계 조건부 기소유예 활성화도 함께 추진한다. 경찰청은 약물운전 등 생활 주변 마약류 단속을 강화하고, 가상자산 전담 수사체계를 중심으로 불법수익 추적을 강화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