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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단양군 적성면, '이장의 집 현판 달아주기 사업' 추진… 자긍심 높이고 소통 잇는다

 

(포탈뉴스통신) 단양군 적성면은 마을 이장의 사기 진작과 자긍심 고취를 위해 ‘이장의 집 현판 달아주기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행정의 최일선에서 묵묵히 헌신하고 있는 마을 이장의 자택에 현판을 부착함으로써 이장으로서의 자부심을 높이고, 지역사회에서 맡은 역할과 책임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현판은 적성면을 대표하는 금수산 미녀봉의 아름다운 능선을 형상화해 지역의 상징성을 담아냈으며, 따뜻한 질감과 내구성을 지닌 적삼목을 사용해 자연친화적이면서도 품격 있는 디자인으로 제작됐다.

 

단순한 표식을 넘어 지역의 정체성과 공동체의 가치를 함께 담아낸 상징물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

 

또 주민들이 각종 행정업무나 생활 민원과 관련해 보다 쉽게 이장을 찾고 도움을 요청할 수 있어 주민과 행정 간 소통을 더욱 원활하게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상봉 적성면 이장협의회장은 “이장의 집 현판이 부착되면서 책임감과 자긍심이 한층 더 커졌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더욱 가까이에서 소통하며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단양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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