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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아산시 여성커뮤니티센터 나온, 시민 경제 역량 강화 ‘금융 특강’ 실시

생애주기별 재무 설계 및 금융 지식 습득으로 경제적 자립 기반 마련

 

(포탈뉴스통신) 아산시 여성커뮤니티센터 ‘나온’은 지난 15일 아산 시민의 경제적 자립과 금융 역량 강화를 위한 4월 문화 강좌 '생활 금융 첫걸음' 금융 특강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변화하는 경제 환경 속에서 시민들이 체계적인 재무 관리 능력을 갖추고 경제적 문해력을 높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KB국민은행 지점장 출신의 경제·금융 교육 전문가 유재화 강사가 맡아 진행됐으며, 주요 교육 내용은 △생애주기별 재무 관리 △경제 시사 및 상식 △금융상품의 활용 등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교육은 단순 이론 전달을 넘어 교육생들이 직접 본인의 재무 상태를 점검하고 워크시트를 작성하는 실습형 방식으로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양진욱 센터장은 “금융은 어렵다는 편견을 깨고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됐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정자 여성복지과장은 “이번 특강을 통해 아산시 여성과 시민들이 일상에 꼭 필요한 금융 지식을 체득하고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아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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