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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김제시, 4월 국토대청결운동 실시

요촌동 도심 상습 투기지역 방치쓰레기 일제청소

 

(포탈뉴스통신) 김제시는 지난 16일 청결한 도시 환경 및 깨끗한 거리를 조성하고자 ‘4월 국토대청결운동’을 대대적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화활동은 기존 청소구역을 포함해 주민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됐던 요촌동 614-3번지 일대와 김제시민운동장 주변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지역 내 사회단체, 시민단체, 공무원 등 500여 명이 참여 가로환경을 저해하고 악취를 유발하던 폐기물을 집중적으로 수거했다.

 

이날 정비를 통해 요촌동 일대에서만 톤백 5~6개 분량의 방치쓰레기를 처리하는 성과를 거뒀으며, 이를 통해 그간 쌓여있던 고질적인 환경 민원을 해결하고 쾌적한 도심 미관을 회복하는 데 주력했다.

 

시 관계자는 “도심 곳곳에 무분별하게 버려진 쓰레기는 도시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요인”이라며, “깨끗한 가로환경은 시민의 삶의 질과 직결되는 만큼, 앞으로도 방치 쓰레기에 대한 신속한 수거와 관리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깨끗한 도시 환경 유지를 위해 수거 활동과 병행해 상습 투기지역에 대한 단속을 대폭 강화하고 있다.

 

불법 투기 적발 시 과태료 처분 등 무관용 원칙에 따른 강력한 행정 조치를 추진 중이며, 시민들의 올바른 분리배출을 유도하기 위한 홍보와 교육도 지속적으로 병행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 김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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