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8 (토)

  • 구름많음동두천 21.0℃
  • 구름많음강릉 20.8℃
  • 구름많음서울 21.3℃
  • 구름많음대전 21.9℃
  • 구름많음대구 19.4℃
  • 흐림울산 16.2℃
  • 구름많음광주 19.7℃
  • 흐림부산 17.2℃
  • 구름많음고창 17.4℃
  • 제주 18.2℃
  • 구름많음강화 15.1℃
  • 흐림보은 19.0℃
  • 흐림금산 19.0℃
  • 구름많음강진군 16.8℃
  • 구름많음경주시 18.5℃
  • 흐림거제 17.3℃
기상청 제공

사회

(재)영동군 문화관광재단, 축제 엑스포 참가… 축제·문화·관광 홍보 본격화

 

(포탈뉴스통신) 충북 영동군의 대표 축제와 관광자원을 전국에 알리기 위해 (재)영동군 문화관광재단이 국내 최대 규모의 축제 박람회에 참가했다.

 

재단은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6회 대한민국 축제 엑스포(K-Festival Expo)’에 참가해 영동군의 다양한 축제와 관광·문화 콘텐츠를 홍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엑스포는 전국 지자체와 축제 관련 기관이 참여하는 축제 전문 박람회로, 지역 대표 축제 소개와 관광 콘텐츠 전시, 산업 관계자 간 교류 프로그램 등이 함께 운영된 복합형 행사였다. 재단은 행사 기간 동안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대한민국와인축제(6. 11. ~ 6. 14.) ▲영동포도축제(8. 27. ~ 8. 30.) ▲영동난계국악축제(10. 15. ~ 10. 18.) 등 영동군을 대표하는 축제를 중심으로 지역의 문화·관광 자원을 집중적으로 소개했다. 또한 방문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해 영동군의 매력을 적극 알렸다.

 

특히 이번 참가를 통해 타 지자체 및 축제 관계자들과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축제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는 등 향후 지역 축제의 경쟁력 제고 기반을 마련했다.

 

재단 장인홍 사무국장은 “이번 엑스포를 통해 영동군의 축제와 문화·관광 자원을 전국에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차별화된 콘텐츠를 바탕으로 방문객의 관심을 높이고 관광객 유치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민국 축제 엑스포’는 축제 산업 발전과 지역 간 교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행사로, 전국 각지의 특색 있는 축제를 한자리에서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영동군]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김민석 국무총리, 마약류 대응 관계장관회의 주재 (포탈뉴스통신) 정부는 4월 17일 오전,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마약류 대응 관계장관회의’를 개최했다. 오늘 회의에는 수사‧단속 관계부처와 치료‧재활 및 예방‧교육 관계부처가 참석했고, 민간 전문가들도 함께 자리했다. 이날 회의는 마약류가 국민 일상에 깊숙이 침투하고, 특히 청년층을 중심으로 확산하는 양상이 뚜렷해짐에 따라, 각 부처의 대응상황을 종합 점검하고 부처 간 협력이 필요한 사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총리는 “마약은 청년의 미래를 갉아먹는 엄중한 사회문제”라며, “우리 사회가 경각심을 높여야 하고, 마약 청정국을 향해 정부가 한 몸처럼 움직여야 한다”고 말하고, 관계 부처에 수사·단속 강화, 치료·재활 체계 정비, 예방교육 확대 등 긴밀히 협업해 총력 대응할 것을 당부했다. 오늘 회의에서 논의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❶ 수사·단속 분야 대검찰청은 마약범죄 정부합동수사본부와 원점타격형 국제공조시스템을 중심으로 마약류 유통 공급망 및 해외 공급원 차단을 강화하고, 사법-치료-재활 연계 조건부 기소유예 활성화도 함께 추진한다. 경찰청은 약물운전 등 생활 주변 마약류 단속을 강화하고, 가상자산 전담 수사체계를 중심으로 불법수익 추적을 강화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