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1 (일)

  • 맑음동두천 -7.9℃
  • 맑음강릉 -2.4℃
  • 맑음서울 -4.5℃
  • 흐림대전 -3.2℃
  • 구름많음대구 -2.8℃
  • 맑음울산 -2.2℃
  • 흐림광주 -1.9℃
  • 맑음부산 -1.3℃
  • 흐림고창 -4.3℃
  • 흐림제주 5.6℃
  • 맑음강화 -5.6℃
  • 흐림보은 -5.6℃
  • 흐림금산 -4.7℃
  • 구름많음강진군 -4.3℃
  • 맑음경주시 -6.1℃
  • 맑음거제 -1.4℃
기상청 제공

미라클에코바이오주식회사, 돈분뇨 자원화 기기 설치 쾌거

 

(포탈뉴스) 미라클에코바이오주식회사(회장 홍한의 대표이사 서명희)는 지난 10일 경기도 이천시 소재 한 돼지농장에 1일 5톤 처리가 가능한 가축(돼지)분뇨 자원화기기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미라클에코바이오가 기존에 악취문제와 부숙이 덜 된 퇴비 사용으로 생겼던 문제들을 완전히 해결할 수 있는 새로운 기계를 출시했다.


 

본 기계는 기존의 발효톱밥 공법이 아닌 미라클에코바이오가 자체 개발한 액상 미생물만으로 가축분뇨의 새로운 해결점을 제시하기 위해 야심차게 출시한 제품이어서 업계로부터 각광을 받고 있다.


미라클에코바이오는 ▲돈분뇨는 물론 ▲음식물쓰레기 ▲패각전용처리기 ▲우분뇨 ▲계분뇨 ▲매립된 폐사가축을 처리하기 위한 이동식 처리기도 근간 출시할 예정이다.


또한 본 기계 보급으로 골치덩어리인 가축분뇨를 침출수와 악취 없이 1일 이내에 퇴비로 리사이클링한 새로운 환경패러다임을 열어갈 것으로 보인다.


한편 본 기계를 판매 및 운영관리하는 리파인주식회사(대표 이인복)는 최근 에코 EC-5000 자원화기기 출시로 전국 영업망 확대해 나갈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관계자에 따르면 "사용자들은 매일 약정된 양을 스스로 투입할 수 있으며, 최소의 전력과 기계 구동이 쉽고 편리할 뿐 아니라 3단구조로 되 있어서 배출 후 바로 퇴비로 사용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포탈뉴스]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
대한블록체인조정협회, 기술 기원·특허 권리 구조에 대한 공적 검증 절차 공식 제기 (포탈뉴스통신) 비트코인(Bitcoin), 전 세계가 가장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이 이름 뒤에 있는 기술의 기원과 권리 구조는 과연 충분히 검증되어 왔는가? 국제사회는 지금까지 ‘사토시 나카모토’라는 익명의 창시자 서사를 중심으로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의 기원을 설명해 왔다. 그러나 이 서사가 기술적·법적·기록적 관점에서 공적 검증 절차를 거쳤는지에 대해서는, 그 어느 국제기구나 공공기관도 공식적으로 확인한 바 없다. 이 구조 자체에 대한 문제 제기가 공식화됐다. 사단법인 대한블록체인조정협회(이사장 박기훈, 이하 협회)는 최근 비트코인 및 블록체인 핵심 기술의 기원, 형성 과정, 권리 구조 전반에 대한 공적 검증 필요성을 공식적으로 제기하며, 단계적 검증 절차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박기훈 이사장은 공식 입장을 통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으로 알려진 핵심 기술에 대해, 그 기원과 권리 구조를 다시 살펴볼 필요가 있다. 해당 기술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일부 특허는 대한민국에서 출원·등록됐으며, 현재 협회 소속 개발자가 점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본 사안은 주장이나 결론을 전제로 한 것이 아니라,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