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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연제구, 2021 대한민국 독서 경영 우수 직장 ‘우수상’ 수상

문화체육관광부․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주최, 독서친화 우수기관 수여

 

(포탈뉴스) 부산 연제구는 문화체육관광부·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주최, 국가브랜드진흥원·서울경제 주관 ‘2021년 대한민국 독서경영 우수 직장 인증’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독서경영 우수 직장 인증’은 직장 내 독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독서 친화적 직장의 우수 사례를 발굴·시상하고 인증하는 사업으로 올해 8회째를 맞고 있으며, 연제구는 작년 부산 공공기관 중 유일하게 인증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구는 ‘독서를 통한 창의적 발상으로 품격연제 실현’을 독서경영의 비전으로 삼고 직원 독서 문화 활성화 추진 계획을 수립하고 다양한 독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대표적 시책으로는 △독서 토론 ‘독서공방’ 운영 △부서별 독서 토론 소모임 운영 △저자 초청 북세미나 개최 △직원독후감 공모전 연 2회 실시 △함께 읽어 좋은 책 도서추천 이벤트 추진 등으로 우수 직장 인증 현판과 함께 50만 원 상당의 도서상품권을 획득했다.


특히, 구청장이 참여하는 직원 독서 토론 ‘독서공방’을 매월 운영하며 자유로운 토론의 장을 마련할 뿐만 아니라, 저자 초청 북세미나를 개최하여 작가와의 만남 자리를 마련하고 부서별 독서 토론 소모임을 신규 운영하는 등 여러 방면으로 책을 통한 소통에 힘쓰고 있다.


이성문 연제구청장은 “독서와 독서 토론은 여러 분야에 대한 기초지식 습득과 소통 능력 배양을 위해 필수”라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직원들의 인문학적 소양은 물론 나아가 직원들의 가정 및 지역사회에 독서문화가 퍼져 온전히 뿌리내릴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을 보다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 연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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