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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서구의회 손도선 의원, 서구만의 특성화된 공정관광 대한 자유발언

 

(포탈뉴스) 대전광역시 서구의회 손도선 의원(월평1ㆍ2ㆍ3, 만년동)은 15일 제266회 서구의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서구만의 특성화된 공정관광」에 대해 5분 자유발언을 했다.


손도선 의원은 5분 발언을 통해 월평동 산성을 정비하여 관광 자원에 포함시켜 달하고 주문했다.


현재 월평 산성은 훼손을 막기 위해 덮개로 씌운 성벽의 일부, 장수가 머물렀던 장대지, 주민들을 위한 정자, 남문지, 동벽 등이 남아 있으나, 관리 부족으로 계족산성, 보문산성 다음으로 큰 산성임에도 불구하고 가치를 알아보지 못하고 있고 지적했다.


또한, 공정여행은 최근 새로운 관광 트렌드로 부상되고 있으며 대전 서구는 대전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2019년 서구와 함께 가고 싶은 열 곳 선정과 지난 8월 지역 주민의 삶과 문화를 존중하면서 자연환경을 보존하고 지속가능한 공정관광 활성화 조례를 제정하였고, 프로그램 개발 및 활성화를 위한 연구용역도 착수했다고 말했다.


이에, 손 의원은 지역주민과 함께 소통하는 다양한 콘텐츠 개발과 서구만의 독특하고 창의적인 특성화된 공정관광을 펼쳐 주실 것을 당부했다.


[뉴스출처 : 대전광역시 서구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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