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8 (토)

  • 맑음동두천 11.6℃
  • 맑음강릉 17.4℃
  • 맑음서울 13.3℃
  • 맑음대전 12.2℃
  • 대구 12.8℃
  • 울산 13.1℃
  • 광주 13.7℃
  • 부산 14.8℃
  • 구름많음고창 13.8℃
  • 박무제주 15.9℃
  • 맑음강화 10.0℃
  • 흐림보은 10.4℃
  • 구름많음금산 13.2℃
  • 흐림강진군 14.6℃
  • 흐림경주시 13.1℃
  • 흐림거제 14.1℃
기상청 제공

서산교육지원청 서일고 총동문회, 배드민턴부에 800만 원 지원

 

(포탈뉴스) 서산교육지원청 서일고등학교는 지난 20일 한마음관에서 조한구 이사장, 이용담 교장, 임종수 총동문회장, 배드민턴 선수들이 모인 가운데 배드민턴부의 성장을 돕기 위한 발전기금 전달식을 가졌다. 서일고등학교 배드민턴부는 백종원 지도교사를 포함하여 감독 1명, 코치 2명과 여자 선수 4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지난 9월 17일 창단식을 가진 바 있다.


이번 발전기금 지원은 코로나로 각종 행사와 모임이 제한되어 재정이 어려운데도 불구하고, 뜻 있는 동문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는데 의의가 있다. 임종수 총동문회장은 “창단한 지 2개월 남짓한 배드민턴부에 작은 도움이라도 되고 싶었는데 이번 기탁이 그 시발점이 되었으면 한다.”며 “서산 유일의 여자 배드민턴부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운동에 전념해 좋은 성과를 올렸으면 한다.”고 말했다.


조한구 이사장은 “학교 체육 교육 활성화를 선도하고자 배드민턴부를 창단했는데 이렇게 큰 도움을 받게 되어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이번 지원을 계기로 선수 학생들이 운동에 더욱 몰입하게 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 이는 좋은 결실을 맺기 위한 초석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이용담 교장은 “동문회에서 여자 배드민턴부에 아낌없는 관심과 애정 어린 시선을 보내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훈련에 매진하여 서일고등학교의 여자 배드민턴부가 명실상부한 서산시 학교 체육의 모범 사례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서산교육지원청]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김민석 국무총리, 마약류 대응 관계장관회의 주재 (포탈뉴스통신) 정부는 4월 17일 오전,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마약류 대응 관계장관회의’를 개최했다. 오늘 회의에는 수사‧단속 관계부처와 치료‧재활 및 예방‧교육 관계부처가 참석했고, 민간 전문가들도 함께 자리했다. 이날 회의는 마약류가 국민 일상에 깊숙이 침투하고, 특히 청년층을 중심으로 확산하는 양상이 뚜렷해짐에 따라, 각 부처의 대응상황을 종합 점검하고 부처 간 협력이 필요한 사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총리는 “마약은 청년의 미래를 갉아먹는 엄중한 사회문제”라며, “우리 사회가 경각심을 높여야 하고, 마약 청정국을 향해 정부가 한 몸처럼 움직여야 한다”고 말하고, 관계 부처에 수사·단속 강화, 치료·재활 체계 정비, 예방교육 확대 등 긴밀히 협업해 총력 대응할 것을 당부했다. 오늘 회의에서 논의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❶ 수사·단속 분야 대검찰청은 마약범죄 정부합동수사본부와 원점타격형 국제공조시스템을 중심으로 마약류 유통 공급망 및 해외 공급원 차단을 강화하고, 사법-치료-재활 연계 조건부 기소유예 활성화도 함께 추진한다. 경찰청은 약물운전 등 생활 주변 마약류 단속을 강화하고, 가상자산 전담 수사체계를 중심으로 불법수익 추적을 강화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