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1 (일)

  • 맑음동두천 -10.1℃
  • 맑음강릉 -3.1℃
  • 맑음서울 -6.8℃
  • 박무대전 -4.2℃
  • 구름많음대구 -3.2℃
  • 구름많음울산 -2.7℃
  • 흐림광주 -1.4℃
  • 맑음부산 -1.6℃
  • 흐림고창 -3.2℃
  • 제주 5.7℃
  • 맑음강화 -8.7℃
  • 흐림보은 -3.8℃
  • 흐림금산 -3.5℃
  • 구름많음강진군 -3.4℃
  • 구름많음경주시 -6.6℃
  • 맑음거제 -1.7℃
기상청 제공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교육회복의 장 ‘2021학년도 세종 유초등교육 나눔의 날’ 개최

유치원․초등학교 교육과정 나눔 및 연계교육 사례 나눔

 

(포탈뉴스)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12월 1일 오후 세종교육원에서 관내 유·초등학교 교사 대상 ‘세종 유초등교육 나눔의 날’을 개최했다.


이번 세종 유초등교육 나눔의 날은 2년여 동안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속에서 위축된 교육 회복 기회를 마련하고,


각급 유치원, 초등학교, 연구회 등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다양한 배움과 성장 사례 공유를 통해 교육과정 운영 정상화에 기여하고자 추진됐다.


유치원과 초등학교의 연계 교육을 위해 학교급에 관계없이 자율적으로 신청한 교원 총 180명이 참여했다.


‘참여와 소통의 마중물 유치원 학부모 놀이교실’ 외 18개 나눔 주제를 가지고 23명의 강사가 참여 교원들과 사례 공유, 토의‧토론 방식으로 세종교육이 나아갈 방향을 탐구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교진 교육감은 “이번 나눔의 날을 통해 다양한 교육활동의 과정과 결과 공유로 교원의 전문성 신장은 물론 유치원, 초등학교 간 교육과정 연계교육 방안이 마련되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라며, “2022학년도에는 세종시의 나눔의 날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당초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온라인으로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교육분야 단계적 일상회복’에 따라 강의실당 최소한 인원으로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대면방식으로 진행됐다.


[뉴스출처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
대한블록체인조정협회, 기술 기원·특허 권리 구조에 대한 공적 검증 절차 공식 제기 (포탈뉴스통신) 비트코인(Bitcoin), 전 세계가 가장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이 이름 뒤에 있는 기술의 기원과 권리 구조는 과연 충분히 검증되어 왔는가? 국제사회는 지금까지 ‘사토시 나카모토’라는 익명의 창시자 서사를 중심으로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의 기원을 설명해 왔다. 그러나 이 서사가 기술적·법적·기록적 관점에서 공적 검증 절차를 거쳤는지에 대해서는, 그 어느 국제기구나 공공기관도 공식적으로 확인한 바 없다. 이 구조 자체에 대한 문제 제기가 공식화됐다. 사단법인 대한블록체인조정협회(이사장 박기훈, 이하 협회)는 최근 비트코인 및 블록체인 핵심 기술의 기원, 형성 과정, 권리 구조 전반에 대한 공적 검증 필요성을 공식적으로 제기하며, 단계적 검증 절차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박기훈 이사장은 공식 입장을 통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으로 알려진 핵심 기술에 대해, 그 기원과 권리 구조를 다시 살펴볼 필요가 있다. 해당 기술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일부 특허는 대한민국에서 출원·등록됐으며, 현재 협회 소속 개발자가 점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본 사안은 주장이나 결론을 전제로 한 것이 아니라,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