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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의회 권중순 의장, 제25회 대전소비자의 날 기념행사 참석

 

(포탈뉴스) 대전광역시의회 권중순 의장은 2일 대전시청 2층 로비에서 열린‘제25회 대전소비자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대전소비자단체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권중순 의장을 비롯해 김명수 과학부시장, 대전시의회 홍종원 행정자치위원장, 김현중 대전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및 소비자단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자원절약과 환경보호를 위해 재활용쓰레기 올바른 분리배출로 ‘플라스틱병 라벨 OUT!' 선포식과 퍼포먼스가 펼쳐졌다.


이와 함께 소비자권익증진 유공자 표창과 식품·의약품 유공자 표창 및 소비자 정보 전시 및 캠페인도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권중순 의장은“대전소비자의 날 기념행사는 대전이 전국 최초로 1996년 4월 15일 소비자 보호 조례를 제정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대전시와 대전소비자단체협의회가 매년 개최해오고 있다”며“대전시의회가 시민의 권익증진과 시민의 알권리를 위해 전국 최초로 조례를 제정한 것은 매우 의미있는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평소 소비자들의 권익보호를 위해 애쓰시는 소비자단체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온라인 소비 확산 등 변화하는 환경에 맞춰 소비생활의 질적 향상을 통해 소비자의 실질적인 권익이 증진 될 수 있도록 시의회차원에서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광역시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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