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1 (일)

  • 맑음동두천 -10.1℃
  • 맑음강릉 -3.1℃
  • 맑음서울 -6.8℃
  • 박무대전 -4.2℃
  • 구름많음대구 -3.2℃
  • 구름많음울산 -2.7℃
  • 흐림광주 -1.4℃
  • 맑음부산 -1.6℃
  • 흐림고창 -3.2℃
  • 제주 5.7℃
  • 맑음강화 -8.7℃
  • 흐림보은 -3.8℃
  • 흐림금산 -3.5℃
  • 구름많음강진군 -3.4℃
  • 구름많음경주시 -6.6℃
  • 맑음거제 -1.7℃
기상청 제공

울산광역시의회 서휘웅 의원, 서울 현대해상 본사 앞 1인 시위

현대해상은 울산 테니스 실업팀 해체를 재고하라

 

(포탈뉴스) 울산광역시의회 운영위원장 서휘웅 의원(울주군 온양‧온산‧서생‧웅촌 지역구)은 6일 오후 서울에 위치한 현대해상화재보험 본사 사옥 앞에서 현대해상의 울산 테니스 실업팀 해체 결정에 대한 반대 1인 시위에 나섰다.


최근 현대해상이 울산에서 유일하게 유지되고 있던 소속 테니스 실업팀을 기업의 홍보와 운영에 도움이 안된다는 이유로 해체하기로 결정하자 울산광역시의회차원에서 강력한 반대 및 항의 의사 표시를 하기 위함이다.


서휘웅 의원은 1인 시위에서 “전국체전에서 울산 대표로 출전하는 현대해상 테니스 실업팀은 내년이면 창단 40주년을 맞는, 사실상 울산 연고팀”이라며, “내년 전국체전을 앞둔 울산의 입장에서 해체는 있을 수 없는 일이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날 1인 시위를 마치며 서 의원은 “실업팀이 없어지면 울산의 초‧중‧고 테니스 선수들이 울산을 떠나 타 시‧도로 갈 수 밖에 없다. 인구유출을 고민하고 있는 울산시로선 지속가능한 도시발전을 위해서라도 현대해상 테니스 실업팀 유지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밝혔다.


앞서, 울산시의회 의원들은 지난달 29일 기자회견을 갖고 “현대해상은 테니스 실업팀 해체라는 극약처방 대신 합리적인 방안을 모색해 줄 것을 강력히 요청한다.”고 일제히 촉구했다.


[뉴스출처 : 울산광역시의회]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
대한블록체인조정협회, 기술 기원·특허 권리 구조에 대한 공적 검증 절차 공식 제기 (포탈뉴스통신) 비트코인(Bitcoin), 전 세계가 가장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이 이름 뒤에 있는 기술의 기원과 권리 구조는 과연 충분히 검증되어 왔는가? 국제사회는 지금까지 ‘사토시 나카모토’라는 익명의 창시자 서사를 중심으로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의 기원을 설명해 왔다. 그러나 이 서사가 기술적·법적·기록적 관점에서 공적 검증 절차를 거쳤는지에 대해서는, 그 어느 국제기구나 공공기관도 공식적으로 확인한 바 없다. 이 구조 자체에 대한 문제 제기가 공식화됐다. 사단법인 대한블록체인조정협회(이사장 박기훈, 이하 협회)는 최근 비트코인 및 블록체인 핵심 기술의 기원, 형성 과정, 권리 구조 전반에 대한 공적 검증 필요성을 공식적으로 제기하며, 단계적 검증 절차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박기훈 이사장은 공식 입장을 통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으로 알려진 핵심 기술에 대해, 그 기원과 권리 구조를 다시 살펴볼 필요가 있다. 해당 기술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일부 특허는 대한민국에서 출원·등록됐으며, 현재 협회 소속 개발자가 점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본 사안은 주장이나 결론을 전제로 한 것이 아니라,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