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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의회 김찬술 의원, 대전의 미래교통 정책방향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교통이용 시민 편익 극대화 방안 모색

 

(포탈뉴스) 대전광역시의회가 주최하고 산업건설위원회가 주관해 이루어진 ‘대전교통공사 출범! 교통이용 시민 편익 극대화 방안 도출 정책토론회’가 7일 오후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토론회는 대전시의회 김찬술 의원이 진행을 맡고, 이정범 대전세종연구원 지속가능연구실장과 박훈기 대전도시철공사 경영혁신팀장이 각각 ‘대전의 미래교통 정책 방향’, ‘대전교통공사의 추진경위와 역할’에 대해 발제자로 참석한 가운데, 오광영 대전시의회 의원, 이용상 우송대학교 철도경영학과 교수, 박은미 목원대학교 도시공학과 교수, 전홍표 충청투데이 부국장, 이광진 대전경실련 기획위원장, 김영빈 대전광역시 공공교통정책과장이 토론자로 참석했다.


김찬술 의원은 “2022년 1월 1일자로 대전교통공사가 출범함에 따라 대전의 미래교통 정책방향과 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얼마만큼의 편익을 줄 수 있을 것이며, 대전교통공사는 어떠한 역할을 할 것인지에 다양한 의견을 들어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또한 김 의원은 “앞으로 출범될 대전교통공사는 대전의 교통 발전에 있어 매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기관이 될 것”이라고 말하며, “시민들의 교통편의 제공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적극 힘을 보탤 것이다”고 약속했다.


[뉴스출처 : 대전광역시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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