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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의회 의원연구단체, '문화수도 울산! 콘텐츠 정책연구회'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문화수도 울산을 위한 울산 문화콘텐츠산업 활성화 및 세계화 연구

 

(포탈뉴스) 울산광역시의회 의원연구단체 ‘문화수도울산! 콘텐츠 정책연구회’ 이미영 의원(연구회 회장)은 15일 오전 10시 30분, 시의회 4층 다목적회의실에서 ‘문화수도 울산을 지향하기 콘텐츠 발굴 및 활성화 방안 연구’ 에 대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최종보고회에는 문화수도 울산!콘텐츠 정책연구회 회장인 이미영 의원을 비롯하여 박병석 의장, 서휘웅 의원, 이시우 의원과 김언배 교수 등 정책자문단들이 참석했다.


연구용역은 사단법인 울산콘텐츠협회 강종진 이사장이 연구책임을 맡아 울산지역 내의 다양한 역사 문화 콘텐츠를 발굴하고 울산의 문화균형 발전을 위한 창의 인재육성과 청년의 정주여건 조성 등 지속 가능한 문화수도 울산 창출 및 세계화를 위한 연구를 목적으로 추진했다.


강종진 이사장은 울산시 문화콘텐츠 육성 현황 및 실태분석과 지역 내 콘텐츠산업 성장을 위한 창의적 인력 환경 구축 방안, 문화콘텐츠 산업생태계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제언했다.


이미영 의원(연구회 회장)은 그동안 문화수도울산! 콘텐츠 정책연구회를 통해 울주군 삼남면 방기리 알바위 현장답사 뿐만 아니라 문화수도 울산의 미래와 지역문화의 세계화 전략을 위해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울산의 문화 발전을 위한 포럼을 개최하는 등 울산문화 발전에 열성을 돋보였다.


이미영 의원(연구회 회장)은 “이번 최종연구 용역을 바탕으로 울산의 콘텐츠 발굴과 함께 산업, 문화, 역사 등 다양한 소재를 지역관광 자원화로 활성화하고 이를 이용한 수익창출 상품화, 세계화 방안을 모색하여 울산 문화콘텐츠 인프라 구축에 정책적으로 활용하겠다.”고 강조했다.


[뉴스출처 : 울산광역시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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