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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의회 제296회 정례회, 추가안건 등 심의

추가안건 등 심의

 

(포탈뉴스) 강릉시의회는 각 상임위원회 별로 추가안건 등 심의했다.


(산업위원회)

김용남 의원은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를 취지와 목적에 맞게 운영할 것과 반대의견을 표명하는 소수의 의견도 충분히 귀 기울여 들어줄 것을 당부했다.


배용주 의원은 지방자치단체는 외국인 근로자지원센터에 관해 실태 조사, 상담, 지역 생활 적응을 돕기 위한 교육, 지역문화에 대한 이해증진과 협력된 사업, 지역사회 협력 네트워크 구축 및 시책홍보로 역할이 명확하게 정해져 있는 만큼, 목적사업 외 본질이 훼손되거나 변질되지 않도록 운영을 철저히 해 줄 것을 강조했다.


이재모 의원은 점점 더 많아지는 외국인들 관리의 필요성으로 사업이 시작된 만큼, 외국인 근로자지원센터의 운영 기준을 처음부터 명확하게 명시하고 지역 생활에 적응하기 위한 교육프로그램 운영을 철저히 해 달라고 당부했다.


조주현 의원은 도시관리계획 결정 변경·폐지와 관련하여 불필요하고 방치되어 있던 부분들이 잘 정리되었다고 말하며, 도시계획도로의 사업성 등을 면밀히 검토하여 곳곳에 교통체증을 겪는 주민들의 불편함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요청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강릉시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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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출퇴근 하루 1시간 여유 드리겠다는 약속, 조금씩 실천해 나가고 있다” (포탈뉴스통신)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도민에게 출퇴근 하루 1시간의 여유를 드리겠다는 약속을 조금씩 실천해 나가고 있다”며 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된 12개 노선도 신속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9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린 ‘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신속 추진을 위한 국회 토론회’에는 김동연 경기도지사를 비롯해 김태년·백혜련·김승원·이수진·한준호·김준혁·부승찬·안태준·이기헌 국회의원, 도민, 시군 관계자, 연구기관 및 교통 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김동연 지사는 환영사를 통해 “이번 도시철도계획에는 교통이 불편한 지역, 성장을 기다리고 있는 지역, 균형발전에 맞는 지역을 대상으로 골고루 포함을 시켰다”면서 “작년에 GTX-A와 별내선 개통 등 철도에서 큰 성과가 많이 있었다. 경기도의 주요 거점 지역이 20분대 생활권으로 접어드는 것을 실감하고 있다”고 말했다. The 경기패스, 똑버스, 일산대교 통행료 반값 등 경기도 교통복지 정책을 소개한 김 지사는 이어 “이제 시작이다. 가장 중요한 관건은 예타 통과다. 25분의 의원님들과 함께 힘을 합쳐서 계획대로 빠른 시간 내에 추진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 관심 갖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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